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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애기 혀가잘렷어요ㅠㅠㅠ★☆★☆

현우빠 |2011.11.20 23:28
조회 741 |추천 9

사실은 한 삼주전 ? 일임

 

너무 억울해서 지금쓰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19개월된 말티즈를 키우는데

 

이름은 철수임 ㅋ.ㅋ 신철수

 

 

 

 

 

어느날 철수가 털이 너무 많이자란거임 .....

 

그래서 자주가는 전용 미용실로 갓음 ㄱㄱㄱㄱㄱ !!!!!

 

근데 ..ㅠㅠㅠ 하필 그날따라 거기가 문을 안연거임 ㅠㅠ 하 ...

 

일요일이라 병원도 연데가 없어서

 

우리 철수를 구매한곳으로 갓음 ㅋㅋㅋㅋ

 

거기는 강아지도팔고 미용실도하고 병원역할도하는 그런곳임

 

근데 제가 듣기론 그런거 불법이라고 들엇슴 ..ㅎㅎ...

 

무튼 거기밖에 없어서 철수를 거기에 아침 11시에 맡겨놓고

 

낮 3시에 찾으로 온다고 말함 ..

 

그래서 좀 쉬다가 낮 3 시가되서 찾으러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줌마께서는 다른강아지 털말려주고계셧음

 

그래서 들어가서 철수를 찾앗는뎅 .....

 

헐.......her ........... her !!!!!!!!!오우

 

입주면과 발이랑 몸에 피범벅인거임 ;;;;;;;;;;

 

그래서 언넝 아줌마한테 물엇음

 

"아줌마 우리 애기 왜그래요 ??????"

 

햇더니 뭐라하시는줄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정말ㅋ

 

"아 그거 ? 내가 얼굴 깍다가 모르고 혀잘라버렷어 "

 

하시는거임 .... 완전 태연하게 아진짜 .................

 

그니까 입옆에를 자르시다가 철수가 혀를 한번 낼름햇나봐요 그때 혀를 자르신거임

 

근데 왜 병원에 안데려갓냐고 물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눈물나와

 

"일요일이라 병원이 안열더라고 그래서 올떄까지 그냥 냅둿어 "

 

진짜 눈물나오려고하네요 ... 어떻게 저럴수잇죠 ? 강아지를 사랑하시는분이 아니던가요 ..

 

그래서 저와 저희엄마는 바로 옆 동물병원에 전화를해서 사정사정을해서 의사선생님을 불럿음 ..

 

다행이도 의사선생님이 정말 착하신분이라 ㅠㅠㅠㅠㅠㅠㅠ흐어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바로 오셔서 철수 수술 시켜주셧어염 .... 근데 너무 많이 잘르셔서 다시 붙일수가없다는거예요 ..

 

그래서 결국 혀를 자르는 수술을햇음 ..ㅠㅠㅠ에효 ..................

 

그 가게 찾아가서 수술비 내노라니까 수술비는 다행이 주더라구요 ㅎ.ㅎ ;

 

근데 뭐라하시는줄 앎 ?...... 아진짜 인간 말종임

 

" 수술비는 줄테니까 미용비주세요 ㅋㅋ"

 

장난하나 이아줌맠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철수 정신적 피해보상도 안해줄판에

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용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억울하네요 .. 결국 저흰 끝까지 미용비 안주다가 가게 나와버렷어요

 

저진짜 펑펑울엇슴 .... 우리철수 혀 어떡해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님들진짜 어떻게 해야되는거예요 .. ? 제친구들은 신고하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도와주세요 ... 추천해서 띄어주세요 정말 우리 철수불쌍해서 미치겟음 ....

 

한시라도 눈을때면 혀로 손빨아서 손톱에 혀가 찔려서 바로 피범벅됨 ㅠㅠㅠ

 

학교도 맘대로 못갓어용 ㅠㅠㅠㅠㅠㅠ근데 이제 거의 한달 다 되어가서 거의 나아서 다행임 ㅠㅠㅠ

 

님들 도와주세요 ...

 

아 이거 진짜 사실임 ... 정말 믿어주세요 진짜 ㅠㅠㅠㅠㅠㅠ

 

신고해야된다 추천 !!!!!!!!!!!!!

추천수9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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