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안녕하세요 저는 항상 눈팅하는 16녀흔녀임
음 처음쓰는거라 어떻해 써야할지몰르겟지만
일단 열심히 써보겟음 ㅎㅎ
나도음슴체한번써보고싶엇음ㅋㅋ
저번주 일요일이였음
난 새벽2시에자서 11시에기상을 하엿음 그리고 난 2시에 밥을 먹음 그리고3시에잣음
음 근데 내가 코감기라서 입을 벌리고잣음
침이 좀 철철 흐름
ㅋㅋㅋ 미안 아빠베게엿음 그래도 난 별로 상관안씀
나의 상콤한 머리냄새로 정화를 시킬줄알앗음
이건 나의 사건의 발단이엿음
3시에 낮잠을자고9시반쯤에 일어낫음
와왕 내사랑 개콘을 열시미 봄
아빠와 엄마가오셧음
나:"엄마왓네"
엄마:"뭐하고잇었는데?"
나:"개콘보고있었음"
엄마:"그래"
나:"엄마 나 배고파 토스트해주셍"
엄마:"ㅇㅇㄱㄷ"
난 토스트먹고 딩가딩 놀앗음
근데 이제 잘시간이된거임
난 그래도 씻어 엄마옆에 누워서 엄마 버블샷터 하는것을 도와주고잇었음
나:"아니 일로쏘아야지"
엄마:"가만히 잇어바라"
근데 과묵하신 아빠가 갑자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는거임
"왜이리 발냄새가 나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엿겟음ㅋㅋㅋㅋㅋ
그래 나의 아밀라아제엿음
미안해 아ㅃ ㅏ
그래도 난 그때당시 몰랏음
"낸 발 씻엇는데"
사실 발씻은것도 거짓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가 갑자기 배게냄새를 맡으심
아 ㅡㅡ
"패브리즈 좀 뿌리라"
" 아빠 내가 침좀 흘렷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발냄새 나?"
미안해 아빠 딸 아밀라아제냄새가 그렇게 싫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