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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하네요... 일반인이 찍은 사진으로 만든 캐논 하이엔드 광고라니^^

주우철 |2011.11.22 19:20
조회 2,985 |추천 0
항상 출근길은 오래걸리고 힘들었는데요..
그래도 요즘의 제게 빛과 소금은 바로 신분당선 ㅎㅎ

최근에 신분당선이 새로 생긴거 다들 아시죠?
제가 집이 분당 정자이고 회사가 강남에 있거든요…

 

예전에는 아침에 출근 하는데 1시간 가까이 걸렸었는데,
지금은 신분당선으로 20분밖에 안 걸린다는게 좋더라구요ㅋㅋ

 

오늘도 역시나 상큼하게 칼퇴를 한 후에
집에 가려고 신분당선으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지하철역에서 신기한걸 발견했습니다.

 

뭐지 저건?
아침에 출근할 땐 저거 없었는데?

 

신분당선 강남역 기둥광고에 캐논 하이엔드 동영상이 플레이 되고 있더라구요!!
가까이 가서 봤더니


 

‘나는 포토그래퍼가 아닙니다’

 

란 문구와 함께 여러 사진들이 영상이 되어 보여지고 있었습니다.

 

포토그래퍼가 찍은게 아니라면 누가 찍은거지?
보통 카메라 광고하면 유명 포토그래퍼가 찍은 사진으로 하거나 연예인을 내세워서 하잖아요.

 

근데 밑에 조그맣게 마포구 서교동에 사는 김택수씨가 찍은 사진이라는 글귀를 보고,
아~~ 저 사람이 찍은거구나~ 했죠.

 

그런데 대단한 건 김택수씨가 찍은 사진뿐만 아니라
박혜진씨, 최해연씨, 박보미씨 등 일반인들이 찍은 사진이 계속 나오더라구요.

 

왜 홍대에 전시회 같은거 가보면 그런거 있잖아요.
전시 사진 여러 개가 영상 처리되어서 쉬지 않고 계속 돌아가는거 ^^

 

신분당선 강남역에 있는 캐논 하이엔드 광고도 그런 느낌으로 만들었더라구요.
   

 

그러니까 한마디로 말하면, 지하철 역사 내에 사진 갤러리를 연 듯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아무튼 계속 보다 보니 일반인인데 사진 참 잘 찍으시는구나~
DLSR도 아니고 하이엔드 카메라로 저런 고퀄리티 사진이 나올 수가 있구나~
라며 감탄 연발 ㅋㅋㅋㅋ

 

그래서 캐논 하이엔드 카메라에 대해서 좀 찾아봤습니다.

일단 흔들림이 없어서 자연스러운 사진이 가능하고,
광각 28mm 렌즈는 접사 촬영까지 가능하더라구요.


또 화소수가 1210만이라 웬만한 고화질의 사진촬영도 가능하구요.

여러모로 따져봤을 때 저처럼 평소 카메라에 관심이 없던 사람도 이렇게 눈길이 가는거 보면
똑딱이에서 DSLR로 바꾸시려는 분들은
DSLR급 화질을 갖춘 캐논 하이엔드로 고려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디자인적인 면에서만 봐도 DSLR에 전혀 뒤지지 않고
또, 가벼우니까 편의성도 좋구요.
여러모로 참 다양한 매력이 있는 녀석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요새 DSLR 이 아니면 카메라 취급도 못 받는 시대에
이런 하이엔드 카메라 하나 있으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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