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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글을 모두 봐주신 분들께 ★

18男.. |2011.11.22 21:10
조회 2,718 |추천 26

 

제 글을 모두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여러분 덕분에 제가 힘을 더욱 받아서

 

운동을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제 인생이야기에서

 

제가 어쩔 수 없이 복학을 할 수 밖에 없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다행히도!

 

저를 받아줄 팀을 찾았어요.

 

사실 제가 팀찾아다니면서 테스트를 봤습니다.

 

다행히 타학교 감독님이 저를 마음에 들어해주셨어요!

 

중학교감독님이 고등학교를 알아봐주셔서

 

제가 이렇게 천만다행으로 팀을 옮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번달이 지나가면

 

내년에 있는 고등학교 눈높이 주말리그를 무조건 소화를 해야만

 

대학교를 갈 수 있었습니다.

 

다행히도

감독님도 좋으신 분이구 저도 대학을 생각하니

 

1년복학을 한다면 제꿈과 너무 멀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28일날 전학을 하기로했습니다.

 

 

여태까지 제가 전학교에서 나온지 7개월가량이 되었습니다.

 

아무리 제가 개인운동을 한다고했어도.

 

그리고 모교에가서 훈련을 한다했어도

 

고등학교 - 중학교 의 경기,훈련 타이밍은

 

상상이상을 초월할정도로 속도가 많이 차이납니다.

 

 

제가 비록 가서 잘 적응해낼지는 모르겠습니다.

 

그건 아무도 모르는거겠죠

 

제가 최선을 다하는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더이상 저는 물러 설 곳이 전혀없구요.

 

뒤는 낭떠러지 앞은 벽이 가로막고있어요.

 

 

제가 발악을해서라도 주먹으로 벽을 쳐서라도 뚫고 지나가야하는

 

지금의 시련이라고 생각합니다.

 

축구를 10년째 접어들고있습니다.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읆는다 지요?

 

 

저는 제가 할수있는 최선을 다해서

 

꼭 좋은 대학교를 가는것만이 부모님한테는 효도를

 

동생한테는 자신감을 주는 일이될것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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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 읽어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참 못믿어워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제가 축구했던 당시의  사진들을 조금 첨부하겠습니다.

 

부끄럽지만^^

 

 

 

                    

 

                               초등학교 시절 저의 모습이구요.

 

 

 

 

 

 

 

 

 

 

 

 

중학교시절 제 모습입니다.

 

 

 

 

 

 

 

 

 

 

 

 

 

 

전 고등학교에서 찍혔던 마지막사진이구요.

 

 

 

 

 

 

 

 

 

 

이사진은 제가 개인운동하고있었을때 아버지가 찍어주신 사진이에요 ^^

 

 

 

 

 

 

 

모두들 하는일이 잘되시길 빌어요!

 

화이팅입니다.

 

 

 

 

추천수2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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