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판 중독자에 접어든 여고생입니다
그럼 쓸데없는말 말고 바로 음슴체 ㄱㄱ!!
나는 서울의 한 여고에 다님
오늘 점심시간에 잇엇던일 올림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12시 30분에 점심을 먹음 오늘의 메뉴는 청국장이엇음 청국장 한사발 시원하게 들이키고 나님의 상큼시큼한 레몬맛 치약으로 양치한후 다시 교실에 와서 아이들과 놀고잇엇음 1시 10~15분쯤에 갑자기 친구가 창문을 보더니 악!!!!!!!!!!!!!!!!!!!!!!!!!!!!!!!!이러는거임ㅋㅋㅋㅋ 그래서 나님은 친구들과 같이 창문을 봤음
근데.....
응?? 잉?????????????응?????????????잉???????????????????????????????????????????
저기 보이는 저 벌거벗은 사네는 누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말에 의하면 어떤 사네가 옥상쪽에 올라와서는 윗통을 깟다함 내친구는 걍 점심시간에 운동하는사람인줄 아랐는데 갑자기 하의탈의를 하기 시작했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선 마치 자신이 모델인마냥 포즈를 취햇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시선이 그쪽으로 쏠리니까 그 벌거벗은 사네는 갑자기 골반을 좌우로 튕기기 시작하면서 브아걸 언니들의 아브라카다브라 안무를 추기시작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손은 뒷통수에 대곸ㅋㅋㅋㅋㅋㅋㅋ
자세 상상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우리반 뒤집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딴반에 소문나고ㅋㅋ 나님과 내친구한명은 패닉에 빠져서 교무실로 ㄱㄱ했음ㅋㅋㅋㅋ교무실이 1층이고 우리교실이 2층인데 소리 쩔게나는거임ㅋㅋㅋㅋㅋ게다갘ㅋㅋㅋ우리반 전망은 그야말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로 정면이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보건선생님이 뭔일인가 우리반에 우리반애들을 진정시키려고했지만 신세계를 우리반아이들+ 몇몇 다른반아이들은 쉽게 흥분된 마음을 진정시킬수 없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 선생님은 어쩔수 없다는듯이 칠판에 뭔가를 쓰고감
"1학년 o반 아이들은 바바리맨 좋아한다"ㅋㅋㅋㅋㅋ우리반 애들은 신경도 안쓰고 시크하게 지워버림ㅋㅋㅋㅋ
마지막 하이라이트!!!!!!!!!!!!!!!!!!!
복면의 벌거벗은 사나이가 춤사위를 펼치고 있을때 뒤에서 들려오는 친구의 목소리
"야이X꺄 뒤지고 싶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너 얼굴 다 봣어 꼼짝마 거기서 기다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랬더니 시건방춤 추던 사네가 당황해서 ㅍㅌ도 안입고 바로 바지입고 뛰쳐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일이 있은후 우리반에' 바바리' 라는 수식어가 생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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