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부모님의반대. 헤어지지못하는 커플

그. |2011.11.23 02:50
조회 409 |추천 0

안녕하세요 생각을 하다하다..너무 답답해서 글을 남깁니다.

전 지금 3년째사귀고있는 남자친구가있습니다.

고3때만나서 21살인 지금가지 잘사귀고있죠

2년째 까지는 아무런 걱정이없이 예쁘게 잘사귀고있엇죠

아, 근데 저희는 동갑내기라 싸울때 심하게 싸우는게있었어요

남자친구는 절 걱정을 무지많이해서 좀 과?하다고 느낄때도있었지만

그런 이유로 많이 싸웠어요 제가 몰래 초등학교동창을 한번 만나서 이야기하고

헤어졋는데 그걸 .. 남자친구한테 비밀로했는데 들킨적이었구

뭐 그냥 동기들이랑 사진찍을때 그냥 아무런감정없이 어께동무, 팔짱등. 그러면서찍은사진이있으면

남자친구는 막 정말 말로도 못할정도로 화를 내곤했죠

그러다가 저도 화나고 각자의 대학생활이있는데 그것에 너무 구속을하니까

같이화를내고 그러다가 욕까지하면서 싸웠는데.. 그가 좀 심하게 말을했어요

대부분 커플들 친하게 아무렇지도 않게 욕을하면서 싸우기도하지만

ㅆㅂㄴ. 이라든지 걸래 같다 쓰래기다 이런욕까지했죠 남자친구가

하지만 그렇게 싸우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이런걸 정말10번은 반복한것같아요.

하지만 저희는 그때까지만해도 부모님의 반대도없이 저희집에와서 밥을먹을때도있엇구요

제가 그.를 위해 도시락쌀때도 전혀 - 터치를 안하셧는데

2년사귀고 3년이 될때쯤에 엄미가 이제 그만정리를 하라고하시더라구요..

남자여자 오래사겨서 좋을것없다고 젊은나이에.

근데 저희는 지금 너무나 좋아하고있는사이입니다 .

그치만 엄마가 그를 만나고오면 혼내고 나가지말라고하고

어느날은 그렇게 좋으면짐챙겨서 나가라고하더군요..아, 엄마는 그가 저한테 욕한걸아셔요, 그래서 더욱 심하게 반대를 하시는거죠..

게다가 남자친구랑 잠자리한것까지 아셔서 더욱 많이 걱정을하시는데

욕한건 정말 남자친구가 미안하다고 진심으로 사과하구 정말 조심스럽게 절 대해주지만

부모님한테 그것을 말해도 뭐, 소용이없었어요

그렇게 남자친구와 헤어졋다고 부모님한테 뻥을치게되고

남자친구는 군대에가고 전몰래몰래 편지도쓰고 면회도갓다오고 그러고있습니다

그렇지만 전 그를 너무 사랑하기에 정말 많은것들을 더많이해주고싶은데 집에서 할수있는게 제한이되있으니....못해주는것도 많죠..아 그리고 저는 학교가 맘에안들어서 삼반수중이구요....

날이 갈수록 힘들기도하고 지치기도 많이 지쳤는데 마음이 지쳤지 그에대한 사랑이 식은건 아니엇어요

하지만 정말 생각을하다가 아, 그랑 결혼할것이아니면 정리하자. 더 시간이갈수록 계속 사겨왔던거를 알면 부모님이 받을 충격이..죄송하기도하고 그래서 정리를하려고 맘을먹고 그만하자고 말을했습니다

그렇지만 그는 계속 절 잡앗구 결국 포기하고서 전화를 안하더라구요 근데..그에게서 전화가안오니까

또..너무 힘들어서.....제가 음성을남겻고 또그는 다시전화해서 전 울구불고 난리를치다가

그가 자기도 그런 대우받으면서..사귀는거 너무 지친다고 이렇게 말하는거에 정말 아..더이상은 안되겟구나 그에게 상처를 주면 안되겟구나 했는데..지금 그가 한번다시그래도 도전해보자고 일단 사귀다가 들키면 그때말하든지 어쨌든 직면해보자고 하는데.. 선뜻 또 그에게 상처가될까봐 그냥 끝내자라는말도못하고 있어요 .근데 지금 제가 그를 사랑하는건 확실한것같아요 그치만 또 부모님을 견딜.힘도....부족해요

저희부모님은 자식을 이기는 부모님이거든요.

 

그냥 너무 고민이되서 글을남겨요

정말 글이 왓다갔다 난리지만. 그래도 다른 사람들은 이런상황을 어떻게하나..궁금하기도하고

현명한선택이 무엇인지 궁금하기도하구요 .그래서 글남겨요

좋은 조언, 부탁합니다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