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원 박봄이라 불리우는
한 아이의 이야기입니다
나님 남자친구가있지만 대세인 음슴체로하겠음
때는 이주일 전
나님이 오산에서 b형간염 주사 맞고
서울에 있는 학교를 가려고
지하철 1호선을 기다리고있었음......
기다리려고 자리에 앉아있는데...
갑자기 저 멀리서 어떤 아저씨 한분이
한손에 모카빵을 드신채로
나에게 달려오는거임 ㅋㅋㅋ
그래서 난 아저씨를 스캔했음 ㅋㅋ
이열ㅋㅋㅋㅋㅋㅋ아저씨 귀티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갑자기 나에게 달려오면서
내 옆자리에 모카빵을 던지면서
"야이 X년아 내 자리야 비켜!
"
이러면서 떨어진 모카빵을
다시 주워들더니 제 옆에 앉는거임
저는 무서워서 자리를 이동하려고 일어서는순간
그 아저씨가 갑자기 또 절 보면서
"너 지금 나보고 비웃는거?어??어??"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짝 무서웠음..
)
드디어 지하철이 옴 ㅋㅋㅋ
탔음
그 아저씨는 계속 내가 지보고 웃었다고 나만 쫒아오는거임
그래서 지하철 끝까지 계속 걷고 있었음 ㅋㅋㅋ
근데 아저씨 애기들 두명한테 눈 팔려서 애기들이랑 노는 사이이에
나는 구석에서 친구한테 아저씨 사진 보내줄라고 스마트폰을
꺼내서 사진을 찍으려고 준비하고있었음 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사진을 찍는 순간
"찰칵"
그 아저씨 나 쳐다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나한테 오면서
아까 들고있던 모카빵을 잘게 찢는거임 ㅋㅋㅋ
그러더니 그 찢은 모카빵의 조각을 나한테 던지면서
욕을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서워서 또 다음칸으로 갈라고 일어서니까 아저씨가 따라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끈질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아저씨가 그 칸에
커피를 놓고온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아저씨는 그거 또 가지러 간다고 가고
난 그사이에 자리에 앉아서 모자쓰고 입고있던 옷 뒤집어 쓰고
고개숙이고 친구랑 카톡하면서 있었음
근데
그아저씨 나 못알아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무서웠음..
일단은 제목에 훼이크걸려서 넘어오신분들한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