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말씀]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신천지 말씀대성회.
[신천지 교육장으로서 일을 작게하고 하나님을 적게 믿어 이렇게 회개하실까요...]
[종교]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왜 전무후무인가?
-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보고 듣고 지시한대로 전한다. 기성교회 목회자들 성경모르는 이유 설명.
[신천지 말씀대성회,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직강으로 말 그대로 인산인해!!]
▲ 22일 저녁, 신천지 광주말씀대성회가 열린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 행사장은 신천지 계시말씀을 들으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이 실시하는 전국 순회 말씀대성회가 지난 17일 부산에 이어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성공적으로 폐막했다.
21일부터 22일 개최된 신천지 말씀대성회는 전국에서 신천지 비방이 가장 심하다고 하는 광주에서 첫날 1만2000명에 이어 둘째날 1만 4000명이 운집하며 김대중컨벤션센터 설립이후 최대 인파가 몰리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신천지 광주교회는 성공적인 집회를 위해 광주지역 1500여 교회 목사와 성도를 초청하고, 전국 신천지 교회에서는 신천지 계시 말씀으로 구원받을 영혼들을 위한 특별기도회를 실시하는 등 총력을 기울였다.
지난 9월 서울에서부터 말씀대성회 직접 강의 나선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은 이번 광주 말씀대성회에서도 부와 명예를 보이고자 하는 일반 목회자들과는 다른 평범한 모습을 보이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21일 대성회에 참석했던 이미정(51세, 여)씨는 “처음 이만희 총회장님의 모습을 봤을때는 어떻게 이런 큰 집회를 하면서 저런 옷차림으로 나올까? 우리 목사님하고는 너무 다른 모습이라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얼마나 말씀에 대해 당당하시면 저러실까? 말씀을 들을수록 외적인 모습은 아무것도 아니겠구나 싶었다”며 “이천년전 예수님도 가난하고 헐벗은 이들과 함께 했던 예수님의 모습을 이만희 총회장에게서 조금이나마 찾아볼 수 있었다“고 전했다.
말씀대성회에서 후속 교육을 신청한 김은석(47세, 남)씨는 “부인과 다른 교회를 다니고 있는데 너무나 많이 힘들었다”며 “그런데 이만희 총회장님의 모습은 교회에서 말하는 것과 너무도 달라 혼동이 됐다”고 했다.
“우리 목사님은 거기(신천지) 총회장이 나이도 많고 병원에 입원해가지고 오늘내일 죽는다고 하는거에요. 벌써 몇 달이 지나버렸지만.. 그런데 저 나이에도 당당하고 힘찬 모습이 너무 다르고, 말씀이 진짜.. 진짜로 보고 들은 사람이 아니면 저렇게는 못 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왜 전무후무하다고 하는지 알겠다”고 흥분되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무엇이 전무후무한 것일까?
지난21일 저녁7시 ‘두가지 씨와 추수’에 관해 설명한 이만희 총회장은 주제 강의에서 왜 전무후무한 일인지를 답했다.
“성경 요한계시록에 무엇을 약속했는지 알아야 알수있다”며, 이 총회장은 “약속하신 이말씀을 약속대로 이루는 것을 증거하기 때문에 전무후무하며 보고, 듣고 지시하신대로 증거하는것이기에 전무후무하다”고 말한다.
이 총회장은 “성경 구약의 예언을 예수님이 이루셨는데, 신약 예언은 안 이루어지고 그대로 있어야 하는 것이냐”며 “예언이 이루어진 실상을 증거하고자 한다. 실상이라면 실물이 나타난 것이 보여줄 수 있는 것”이라며 실상에 대한 거리낌 없는 강의를 펼쳤다.
22일 저녁 7시 강의에서 이만희 총회장은 “요한계시록에는 일곱별, 마지막나팔, 일곱머리 열뿔 존재에 대한 비밀이 나오는데,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바로 믿으려면 이 세가지 비밀도 알야한다. 세 존재에 대해서 누구인지 알아야 하고, 성경을 알고 말해야 하는데 모르면서 함부로 말해서도 안되고 모르면 모른다고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목사들이 성도들을 신천지에 가지 못하게 속이고,
그래서 추수되어 못간 성도들과 목사들이 지옥가면 무엇이라고 하겠는가?
너(목사) 때문에 지옥에 온 것이라고 할 것이다“며
”바로 알아야 하며 목사님들은 조심해야 한다“고 경고 했다.
그렇다면 기성교회 목회자들은 왜 신천지에 가지 못하게 할까? 이만희 총회장 답은 육하원칙으로 막힘이 없다.
그는 “목사님이 모르는 것은 신학교에서 안 가르쳐서 모르는 것이며
신학교에서 안 가르치는 것은 성경을 모르기 때문이다.
신학교에서 성경을 모르는 이유는 말씀의 본체이신 성령이 없기 때문이다.
누구를 핍박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다”며,
“여러 교회, 신학박사, 신학교 교수님들이 우리(신천지)에게 배우고 나서 최고의 진리라고 자필서로 써주었으며, 돈주고 목사님 된 사람들 목사증 다 반납했다. 우리는 누구를 막론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 모르면 안된다.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었기에 몰랐던 것이다. 어떠한 때에 나타나고자 한 것이다.”고 단언했다.
▲ 22일 신천지 광주 말씀대성회에 참석해 말씀을 듣고 있는 청중들.
이날 저녁은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강의를 듣기위한 사람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행사장 안팎은 인산인해라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아들과 함께 성회에 참석한 한은자(52세, 여)씨는 “처음이죠 진짜 이런말씀. 어디서 이런말씀을 들어봤겠어요. 우리 아들이 정말 착실하고 어디 부족한 곳이 없는 아이인데 주위에서 신천지 이단에 빠졌다고 난리인거에요. 아들이 엄마를 사랑하는 것 다 아는데 다른 사람 말을 듣고 내 자식 말을 못 믿어 주는구나 싶어서 따라 왔는데(이 대목이 정말 눈물나네요...), 말씀을 더 들어봐야 하겠지만 이런 말씀은 40년 교회 생활하면서 처음 들어봤다”고 말했다.
김재순(50세, 여)씨는 “신천지가 우리 교회 좋은 사람들 다 뺏어갔다고 생각했다”며, “진짜 저희 교회에서 그렇게 열심이시고 본이 되신 권사님, 장로님들, 집사님들이 다 나가셨거든요. 저까지 이 교회를 떠나면 교회 누가 지키나? 우리 목사님 어떻게 하나? 싶어 아직 남아있는데.. 말씀 더 들어보고 결정하려고 한다”고 말한다.
신천지, 신약 예언과 실상을 알리는 전무후무한 말씀대성회로 최대 부흥기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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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말씀대성회]안에 들어가지 못하는 어린아이는 엄마랑 함께 밖에서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보고 있네요.
[신천지말씀대성회]
[신천지말씀대성회]이 신천지의 말씀을 듣고 6개월동안 공부를 한뒤 수료하는 신앙인들..
정말 하나님의 역사가 아니면 불가한 모습이죠?
그~렇게 이단삼단,
가지말라~~가지말라고~ 애원하며, 협박하며,공갈치며 잡았었는데~~♬♪♩♬
신앙인 여러분!
이제는 성도들이 목사들을 심판할 때이고, 성도들이 깨어나 깨닫고 돌아올때 입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성도들이여 이제는 심판의 때입니다!
신앙세계가 얼~마나 달라지고 바뀌어져 가고 있는지를 좀 느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