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말씀드립니다 필자 20대 중후반의 남자입니다^^
여성? 정말 많이 만나봤습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제 또래에서는 손가락안에 들어갑니다- _-;
허나 저도 사랑에 실패한남자입니다. 첫사랑? 실패했구요. 이땐 어려서 그런거 같습니다만;;ㅠ
두번째 사랑은...이해안되게 차였다? 현재 여자친구 잠수입니다..- _-; 차인거겟죠..
톡에 보니 여성분들이 대다수라 잠시나마 보고 힘냈으면 하는 바램으로 써보아요ㅠ
욕은 적어주지 말아주셧으면 합니다ㅠ
1. 붙잡되 2~3번으로 족하세요.
이별후 행동사항들 보면 절대 붙잡지마라고들 하시는데 다들 그게 안되셔서
어쩔수없이 붙잡습니다. 두세번 정도까진 남자들 이해합니다. 근데 도가지나치면 정말 짜증납니다.
왜그런지 ? 남자인 저도 잘모르겟습니다 .. - _- 죄송합니다 ㅠ
두세번 정도까지 잡아주시면 그사람 아니 남자 기억속에 더더욱 오래 남습니다. 사실입니다.
남자들은 여자가 챙겨주고 잘해준 사람들 기억에 오랫동안 남습니다.
2. 홈피 카톡 슬픔으로 바꾸지 하지마세요.
헤어지시면 노래가사가 자기일같고, 하나하나가 집중이 안되고..
힘드셔서 괴롭고 답답하고 불안하고.. 정말!!!!!!진심으로!!!!!!! 잘 압니다ㅠ(저도 상황이 상황인지라ㅠ)
남자들 헤어지시면 카톡 홈피 ? 신경 잘? 아니 거의 안씁니다.
혼자 더욱 힘들게 만드는 행동이고 비참한 행동일뿐입니다.
3. 다시한번 남자와의 추억을 되세겨보세요.
사람은 후회하며 사는동물이랍니다.
첫 사랑에 실패한 사람들은 그후회를 최대한 안하려고 노력 하지요(필자? 노력 많이 했습니다- _ㅠ)
그남자와 같이있었던곳, 함께웃고지냈던 나날들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고,
그 남자가 읽은이님과 만나실때 행복했었는지 다시 떠올려 보세요.
정말로 그사람의 진실된 웃음을 보셧다면
돌아온다고는 말씀은 못드리겟지만- _- 연락? 무조건!! 옵니다.. 숫컷이란 동물이 그렇습니다.
숫컷은 힘든시기에 자길 웃게만들어주고 옆에있어준사람 떠올립니다. 이건 100% 장담합니다.
적을껀 더있지만 혼자서 주저리 거리는거같아 반응 보고올리겟습니다- 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