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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만 봐주세요 특히 일진여러분...

... |2011.11.23 20:02
조회 746 |추천 10

안녕하세요 저는 17살 고등학생인 한 학생입니다 이렇게 글을 쓴 이유는 제동생 이야기 떄문입니다... 제 동생은 15살이였습니다 그런데 그 애가 몇년전만해도 중학생이 된다고 좋아하던 그 제 동생이 하늘로 갔습니다... 정말 저희가족은 충격먹었습니다... 그애가 자살을 한거였습니다... 그런데 제 동생이 자살을 한 이유는 일진 여러분 왜 힘없는 아이들만 괴롭히는겁니까... 제 동생이 어느날 저랑 슈퍼를 가다가 막 동생 학교애들인가본지 딱봐도 일진 같은 애들이 슈퍼가는쪽 피시방앞에 모여있었습니다... 그런데 교복을 입고있는데 제 동생 학교 교복이였습니다 하지만 그 미친어린새끼들은 담배를 피고있었습니다... 제 동생은 다른데로 가자고 해서 저는 어쩔수없이 다른데로 갔습니다.. 그런데 거기있던 어떤새끼가 제 동생을 불렀습니다 저는 그냥 신경쓰지말고 가자고하였고... 그 다음날 동생에 얼굴에 멍이들어있었습니다... 이게 뭐냐고 누가한테 맞았냐고 하니까 말을 안하더군요... 그래서 혹시나해서 배를 까봐서 봤는데 미친놈들이 제 하나뿐인 동생을... 욕밖에 안나오네요... 평소에 신경 안쓰던 제동생 배에 멍이 시퍼렇게 있었습니다 전 참을수 없어서 엄마한테 전화한다고 해서 전화하려는데 동생이 이러더군요 엄마한테 말하지말라고.. 개들이 엄마한테 말하면 나 또 떄린다고 울면서 말하더군요... 전 더 참을수 없었습니다... 엄마한테 전화로 빨리 오라고 하자 엄마는 오셨고 그 멍을보고 엄마는 정말 저보다 화가나셔서 그 애들 부모님을 학교에 다 불렀습니다.그리고 애기를 나누고 집으로 돌아오고 나서 동생은 자기방에 들어가서 울고있었습니다... 겨우 일학년애가 저렇게 우는게 정말 화나지만 이제 끝인줄알고 동생에게 괜찮다며 하는데 이렇게 말하더군요... 형...내가 살고 싶은데로 살면 안돼는거야..? 정말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괜찮다고 그렇게 동생도 웃음이 생기고 모든게 끝났다고 생각한 저희가족은 지금인 2011년 2학년인 제 동생은 또 폭행을 당했습니다. 여름방학떄쯤에 일도 알려드리겠습니다... 동생이 밤 11시에 누구 전화를 받더니 자기가 그렇게 아끼던 3만원을 가지고 어디가는걸본 저는 몰래 따라가니까 작년에 보기 싫었던 애들이 제 동생에게 돈을 받고있는겁니다...애들이 하는 애기를 들어보니 이것밖에 안가져 왔냐고 애들이 그러더군요... 그리고 제동생은 미안한것도 없는데 미안하다고 하고있는 모습이 싫었습니다... 하지만 전 모른척을하고 들어가잇었습니다 나중에 제 동생이 들어와서 어디갔다 왔냐고 묻자 제 동생은... 친한친구를 만났다고... 웃으면서... 대답했습니다... 하지만 11월7일 제 동생이 떠났습니다... 그렇게 어린애가 떠났습니다... 정말이지... 멍청한 제동생은 왜저렇게 사진찍으면 못생기게나오는데 장례식 사진은 저렇게 예쁘게 나오는지... 제 동생의방에 서 꼭 마치 제 동생이 나와서 모르는문제를 물어봐주고 그럴꺼 같은데... 제 동생은.... 하아... 일단 이만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일진여러분들... 아무리 싸움을 잘한다고 그렇다고 일진이 있습니까? 돈이 필요하면 뜯지마세요.... 잠깐이라도 일진이라서 들어오신 분들 제발 부탁입니다...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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