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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패스나 다름이 없는 소시오패스

양심실종 |2011.11.24 06:14
조회 604 |추천 0

자신의 이익과 탐욕을 위해 타인을 짓밟고 또 그것을 공익이나 애국이나 국익으로 포장을 한다면
분명 싸이코패스이던 소시오패스이던 분명 뇌가 정상은 아닌 사람들이다.
대체 왜 팔다리 아프거나 제대로 못 쓰는 사람들은 심지어 지적 장애인도 장애인으로 인정을 하면서도
왜 뇌가 정신이 장애인 사람들은 장애인의 범주에 넣지 않는 건가?
이 나라 전국민 유전자 검사에 정신감정을 해서 작게는 인격장애와 크게는 싸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를
가려내야 하는 일이다.
아마 지도층 대부분 인격장애에 사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가 많을 것으로 생각이 된다.
외견상으로는 도덕적이고 정의로운 척을 하지만
생존을 빙자 착한 척 선량한 척 하면서도  남의 등에 웃으며 칼을 꼽는 사람들과
숨 쉬는 거 빼고 모두 위선적인 사기와 거짓말이 일상인 사람들이
심지어 자신이 정직하다 자기 최면을 거는 사람들이 다 여기에 해당이 될 수 있다.
극단적으로 자기애에 이기적인 성향의 이 나라 여자들도 대부분 소시오패스가 많을 것으로 보인다.
왕따를 주도하거나 시키고 그에 암묵적으로 동조를 하는 사람들 다 여기에 해당이 된다.
이 나라 결코 정상은 아니기에 전국민 유전자 검사에 전국민 정신감정을 해서
이런 사람들을 관리를 하고 치료해야 하는 일이다.
새로운 일도 아니지만 오히려 지금 정신병원에는 수용된 환자 반 이상이 정상이라고 한다.
오히려 멀쩡한 척 하는 정신병자들이 사회에 더 많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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