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7살인 평범한 흔녀임
난 더이상 자를 머리가 음슴.. 그니까 음씀체를 쓰겠음
요즘 다한다는 종이파마를 해보고싶었음
어제 집에 돌아왔는데 모든 가족이 날 잊은체 자고있었음
기회는 이때였음
난 실행을 옮기기로 마음을 먹음
우선 이건 내 평상시 앞머리임
종이를 자르고 고무줄 3개를 준비햇음 난 앞머리 숱이 많음
..
....
우선 말아봤음 난... 마음에 들었음
근데 난 잠이많음
두시간을 기다리려하다가 잠이들었음
아침 7시에 아빠가 깨워서 일어났음
이마가 땡겼음
난 이쁘게 될줄 알았음
다음날 머리안감고 학교도 가고 싶었음
예상했던 머리는 이런 머리였음
내 중3때 머리임
우선 풀어봤음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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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
1
똻!!!!!!!!!!!!!!!!!!!!!!!!!!!!!!!!!!
!!!!!!!!!!!!!!!!!!!!!!!!!!!!!!!!!!!
왠 거머리 세마리가 있었음 ..
그래서 한벗 빗질을 해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당황스러웠음..(※머리떡진거아님..※)
이건 옆모습임.....끝임....끝.....
이게 톡이되면 얼굴공개하고 친구들이랑 종이앞머리 파마하고 이미지 찍고 사진올리겠음 ㅎㅎ
추천하면
이런여친
이런남친생김....진짜....
ㄹ임호성사랑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