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부모님이 다 돌아가시고...
남동생 1명 있는데..
친정 부모님 유산이 꽤 됩니다.
대부분 부동산 이긴 하지만...
부동산은 매매 가격이 제일 중요하긴 하지만,요즘은 남녀 구분없이 재산분할이 같은것도 알지만...
부모님 유언장에는 남동생에게7: 저에게3 정도로 해 놓으셨구요..
부모님 유지는 그대로 따를 생각인데...
부모님이 사셨던 집이 제몫으로 남겨질듯 합니다.
서울이고...
감정원 시세,KB시세로 봐도 8억 정도 되는데, 급매로 내놓지 않았지만, 매매가 좀 어렵고(매매 생각도 없습니다) 친정 부모님 재산이라 제 단독 명의로 되었는데, 시댁에서는 영 못마땅해 합니다...
참...
법무사를 통해 법적으로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는 중인데..
친정서 받은 유산을 이혼시에(만약을 위해)모두 제몫이지 않나요???
제가 이기적인지..
힘들고 어렵게...해외여행 한번 가보지 않으시고...
한평생을 일만 하시다 가신..친정 부모님의 꽤많은 유산...
솔직히 제가 쓰기도 아깝고 마음이 허전하고 아프고..목이 메이는데
왜 공동명의를 들먹이고..매매도 어려운 이 시기에 급매 이야기를 하며,
부모님이 알아서 남겨 주셨는데(서운하지 않음)
"요즘 세상은 남녀 반반 이라면서" 법적 절차를 알아 보라며(은근히 동생과 싸우길 바라시는??듯..)
친정 유산 때문에 남편을 비롯한 시댁과 사이가 냉랭 합니다.....
참고로..
시댁서는 받을 유산이 없습니다.
오히려 아들이 부모를 부양하는 형편..
반대로 친정서는 꽤 많은 유산을 받았습니다...
제 몫으로 이십억이 넘는 유산 입니다.
반대로..
남자 분이 시댁서 받은 유산..
대부분 공동명의(부부)로 해줍니까???시댁과 남편은 은근히 제 몫의 유산을 공동명의로
하길 바랍니다...건물,집,땅....
전 어느것도 남편과 공동명의를 하기가 싫고...
팔기도 싫습니다.
제가 이기적인가요???
정말 몰라 묻습니다.
친정서 받을 유산이 없고.
반대로 남편이 시댁에게유산을 물려받았으면 저와 공동명의로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