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와 더불어 바로 들어갑니다.
저는 그냥 경북 구미사는 평범한 흔남임
나는 기숙사생이 아니라서 그냥 매일 버스타고 등하교를 함.
근데 한 한 8개월 타고다니면서 여러 사실을 발견하게되었슴
지금부터 하나하나 써보겠음.
(1) 러시아워 돌격형
본인도 요즘은 여기에 속한다고 생각한다.
흔히 자리를 뺏기위하여 무조건 버스가오면
입구를 뚫어버리려고 한다.
(1-1) 러시아워 두뇌형
본인이 시간여유가 있을경우 하는행동.
버스정류장 사이가 가까울경우,
다음버스시간까지 시간이 좀 있을경우
전정류장까지 걸어가서 버스를탄다.
높은 확률로 자리차지가능.
(발로그린그림 1)
저기 빨간점이 구미시 3대 주요정류장임.
그냥 러시아워되면 우글우글거림
본인같은경우는 사람별로없는 정류장(검정점)까지 걸어가서탐.
근데 요즘은 저 정류장도 애매해짐..
주황색 버스경로. (2번버스이야기)
(2) 버스 좌석광고
버스타면 이런거 보임.
근데 뒷좌석으로 갈수록 더욱 가관임.
아예 낙서로 검정색 염색되있는것도 있음.
내가 자주보는게
1. TV유행어
2. 선생님 까는말
3. 홍길동 버스탔음
부록으로 저기를 발로 까는사람도 있음.
(3) 내릴때 꼭 이런일 있다.
나이드신어른분 또는 바쁜 직장인들이 하는행동임
항상 하차벨 누르면 저기 빨간부분에 서있음.
버스 하차문에도 여기서있지 말라고 하는데
그냥 쌩까고 서있음.
글쓴이는 주황색에 서는타입.
(4) 사람들이 별로 선호하지 않는 자리
저기 볼록하게 튀어나와있는곳
저좌석은 절.대.로 잘 앉지않음
저기가 다리에 무리를 많이 주는편.
타이어 바퀴느낌도 가끔느껴짐.
그러나 글쓴이는 엉덩이를 뒤에 붙이면 다리 쫙펼수있음.
(키가 매우작음 ㅋㅋ)
(5)일반차들의 길막기
이것또한 발로그린그림.
가끔 버스가 이런 길에서 커브를 해야되는데
꼭 앞에 차가 길막을 하고있다.
이럴땐 버스기사가 빵빵거려도 잘안나옴.
이럴때가 가장 빡침 --
(6)부록
1. 좌석버스 탔다. 그러나 누군가 내옆에 앉았을때 내가 먼저내릴때 좀 그렇다.
2. 내려야할 정류장에 거의 왔을때, 늘 울리던 벨이 안울리면 뭔가 초조하다.
3.아침버스를 타면 늘 타던사람만 탄다. 게다가 자리는 늘 고정석이다.
4. 하차벨누르고 문앞에서 기다리는데 정류장 지나치고, 기사님 부르면 뻘쭘하다.
-----------(사진출처)----------
http://blog.naver.com/hop6266?Redirect=Log&logNo=120145852479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79&aid=0002263854
http://blog.naver.com/gdupocs?Redirect=Log&logNo=3004983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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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타면 추천
지하철타도 추천
택시타도 추천
기차(?)타도 추천
비행기(?!)타도 추전
대중교통 한번이라도 이용하면 추천
아오그냥 누구든 추천
추천하면 이런 남친 생기고
이런 여친생긴다
감히 반대를 한다면
용돈없다. 여친or남친없다. 오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