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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17살 남친몬 육아일기★★

훈,남엄마 |2011.11.24 23:53
조회 9,628 |추천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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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13627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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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오빠 (형님, 누나) 들 안녕 안녕

 

아까 쓰다가 날라가서 다시 판쓰고 있다능 통곡

 

일단, 처음 판 쓰는거라 어떻게 스타트를 끊어야할지 모르겠지만

 

덤으로 본인은 국어 실력도 현저히 떨어지므로 애교로 봐주라능

 

뿌잉뿌잉♡

 

 

 

우리는 요즘 대세인 ' 음슴체 ' 를 쓰지 않겠다능 ! ' 능글체 ' 를 쓰겠다능

 

 

 

일단, 우리 소개를 하자면 같은 반에서

 

17살 남친몬을 육아하고 있는

 

찐양♥훈이 / 깡양♥남이 라능

 

 

우리는 처음부터 인증하도록 하겠다능

 

우리 아는 사람들이라면 모르는 척 척 척 이라도 해주라능 ㅠㅠ

 

 

이건 자작나무 타는 소리나는 이야기 ㄴㄴ

 

102% 실화라능

 

 

 

그럼 START윙크

 

 

 

때는 바야흐로 꽃내음이 물씬 풍기던 5월이라능 ~

 

(깡양은 탄생하지 않았을 적의 이야기라능)

 

찐양만 므흣했던 그런 시절임 ㅇㅇ

 

 

 

찐양♥훈이가 므흣상황을 겪었던 소동이 바로 x1000000

 

 

 

1. 버스 소동

 

훈이가 찐양을 데려다 주기로 약속한 날

 

버스를 기다리다 버스가 와서 타려고 했는데

 

줌마파워들이 훈이와 찐양을 세치기로 갈라놨다능

 

그래서 훈이가 찐양 손목을 낚아챘는데

 

 

(아이쿠)

 

 

손이 미끄러져버려 잡혔다능부끄

 

그런 찐양의 마음은 이미 3단고음이었다능 ♩♪♬

 

둑흔둑흔둑흔두큰두큰두큰x1000000

 

 

 

2. 장난전화 소동

 

훈이가 찐양집에 놀러왔던 때라능

 

(므훗아님)

 

단 둘이 집에서  밥먹고 TV보고 놀고있는데

 

훈이가 반 친구몬들에게 전화찌라시를 돌렸다능

 

 

 

" 나 지금 여자랑 둘이 있는데 뭐할까 "

 

 

그냥 전화찌라시면 다행이지 영통찌라이였다능

 

뜨든 반짝

 

 

 

몇일 후 체육시간에 깡양이

 

찐양과 훈이를 상대로 소설을 짓기 시작하였다능

 

난 부정을 하였으나 훈이는 부정하지 않았다능

 

 

 

그리고 드디어 5월 23일 두둥 - !

 

보통 남자가 고백을 하지만 이 커플은 썸타는 것이 너무 답답했던 나머지

 

찐양이 고백을 했다능

 

 

이렇게해서 찐양과 훈이 커플이 탄생했다능

 

찐양 고백 ? 특별한거 없다능

 

네이트로 말했다가 훈이가 반응보려고 튕겨서

 

카톡으로 빨리 답해라고 욕했다고 …。

 

좋으면 좋다 ! 싫으면 싫다 !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6월 18일 또 하나의 커플이 탄생하였으니

 

이 아이들의 므흣시절을 이야기 하자면

 

 

 

1. 알콜 소동

 

때는 깡양이 우울함을 느꼈을 때라능

 

깡양은 집에서 잉여짓을 하고 남이는 학교에서 잉여짓을 할 때라능

 

(참고로 깡양은 학교에서 5분거리)

 

그 떄 남이의 문자 까대기로 바다에 갔다능

 

보리차 한 캔에 깡양은 칠렐레 팔렐레 되었다능 취함

 

(저희 나쁜 청소년 아니에요 ㅠㅠㅠㅠ)

 

 

그래서 남이가 굴러다니는 깡야의 손을 잡았다능!!!

둑흔둑흔둑흔두큰두큰두큰x1000000

 

 

 

2. 피 소동

 

한참 파릇파릇 돌이 지나던 찐양과 훈이 , 그리고 쩌리짱과 함께 다니던 므흣시절이라능

 

찐양과 깡양은 피를 나눠주러 피집을 갔다능

 

(언니 오빠 ~ 피집은 헌혈의 집이라는 거 알징 ? ? 윙크)

 

초롱초롱했던 찐양과 달리 깡양은 또 칠렐레 팔렐레 되었다능

 

 

이 후 피를 기부하고 난 후 찐양과 훈이는 찐나라에 가고

 

쩌리짱과 남이는 깡양을 데리러주기위해 깡나라로 갔다능

 

 

깡나라로 걸어가던 3마리들 중

 

쩌리짱이 므흣기류를 느끼고 땅으로 소환되었다능

 

 

깡양과 남이는 남이의 갤탭으로 무도를 보고 있었다능

 

남이는 고백타이밍을 엿봤지만 깡양은 무도빠가 되어 심취해있었다능

 

 

그 때 !!!

 

(하나 둘)

 

 

손을 잡고 고백했다능 ! !

 

진지하게 궁서체로 고백했다능

 

근데, 깡양은 돋움채로 " 뭔 개소리고 ㅡㅡ "

 

(우리는 부산人)

 

 

상처받은 남이는 한참 분위기가 무르익던 훈이에게 전화했다능

 

" XX동에 고층빌딩 많아 ! !  나 뛰어내릴거야 ! "

 

 

찐양과 훈이는 전화하는 당시 빵빵 배잡고 웃었다고 한다능

 

그래서 찐양이 깡양에게 전화했다능

 

" 깡양 ~ 지금 뭐해 ~ 남이가 뭐라고 안하던 ~ ? "

 

" 응 ? "

 

" 그거 장난아니고 진짜라고 ! ! ! ! ! "

 

 

두 to the 둥

 

뒷얘기는 알아서 므흣므흣음흉

 

오홍홍♡

 

 

 

 

이것으로 우리의 알 수 없는 탄생기라능

 

왜냐 - 우린 육아니까

 

 

 

톡 되면 실사는 물론 집 대문도 활짝 열어놓고 기다리겠다능

 

여러분 사랑해요 ㅠㅠㅠ 부디 자비를 배풀어 주세요 ㅠㅠ ㅋㅋㅋ

 

 

찐양♥훈이가 직접 만든 하트라능

 

그럼 난 총알보다 빠르게 슝 = 3

 

 

 

 

 추천하면 이런 남자친구 , 여자친구 생긴다 +_+

 

이건 현실성 없으니

 

크리스마스때는 이성친구와 오붓한 데이트를 하게 될꺼에요 오홍홍

추천수36
반대수21
베플손지혜|2011.11.25 21:54
흠..............뭔말인지모르겟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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