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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有)(빡침주의)임신한 원장님이 저를 패대기쳤습니다.◆☆◆

.??ㅋㅋ꿩 |2011.11.26 04:24
조회 12,641 |추천 134

 

 

 

 

 

 

 

통곡딴청안녕하세요.

ㅋㅋ22살

미대에 재학중인 여대생입니당.

저는 우리나라에서 흔히 오덕들의 집합소라 오해받는 ..애니메이션과 전공입니당 유유

끙 ㅠㅠ 어떻게 써야하지.....음....... 나도 음슴체 써야징.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21살, 대입을 준비했던 미술학원에서 연락이 왔슴!!!!!!!

강사를 맡아 해보라는 거임!!!!!!!

감지덕지 아이구 써주신다면 저야 행복하다며 어리고 순수했던 난 그저 돈도 받고 선생도 된다기에

덥썩 강사를 맡았슴.

.....허허 제길....

근데 애니메이션은 크게 상황표현과 칸만화로 나누어짐.

만약 이 글을 읽는 사람들 중에 애니메이션 입시를 해보셨거나 강사로 계신 분이라면

그 두 개가 얼마나 다른지 알꺼임.

나는 칸만화를 전공했음. 칸만화임. 포폴반임.

근데 들어가자마자 상황표현을 하라는 거임. .. . .......................

.....음..뭐.......내가 맡은 중등반 아가들이 고입을 준비하기에 앞서 상황표현도 당연히 할 줄 알아야했기

때문임. 나 완전 이해함.

나는 곧 중등반 전임이 되었음.

하지만 1년을 학원에 가서 조언을 구할 선생님도 친구도 없이 외롭게 모든 걸 해쳐나가야 했던 거임.

상황표현은 칸만화와 달리 제약이 넘침.

나와는 태생부터 안 맞는 그림이었지만 난 진짜 열씸히 했음

그렇게 모작도 완성하고 똑같은 그림도 보고 그리면서 4장 5장은 넘게 하루 종일 빠꾸만 당하며 아.. 이게 사회생활이구나. 부족한 이 쌤은 정말 열심히 해서 너희를 잘 가르쳐줄테야

라는 나름 강사의 마음으로 열과 성을 다해 애들을 가르치기 시작했음.

여기서 잠깐 원장님 소개를 하겠음.

원장님 얼굴 이쁘심. 연예인 임수정 닮았음. 옷도 잘입으심.

좋은대학 나오셨고

나이는 이제 갓 30대가 됨. 그리고 지금 현재 임신을 하셨음.

암튼,

내가 아이들을 가르치고있을 때였음.

그런데 중간중간 원장님이 자꾸 들어오셔서 애들 다 보고 듣는데서 민망하게 날 윽박지르시는거임.

애들이 그 소릴 못 들었을꺼라 생각하는건가, 아예 염두를 안 하시는건가

일부러 그러셨던건가 -.-

원장님 - 이거 누가 했니?

아이들 - 선생님이요...

원장님 - **쌤! 누가 이런 식으로 가르치니? 니가 이러니 애들이 뭘 보고배워!?

내가 아무리 나이도 어리고 상황표현 실력이 부족했다지만 내가 가르치는 아이들이 있는데서 그렇게 공개적으로 나를 윽박질러서야 되겠음..? ㅋ개ㅋ망ㅋ신

아무리 어려도 자존심은 있음.. ㅜㅜ

나 이런저런 일로 상처 대따 많이 받았음

이 모든건 그냥 베이직임. 소리지르시는건 한 두번이 아니셨기때문에

그저 그냥 다혈질이시구나~ 알아서 잘 피하고 맞추면 되겠지. 괜히 몇 마디 하는 건 변명이야! 말대꾸야!

나는 전 학원(지금 개인 학원을 차려서 원장님으로 계시기 전 다른 학원에서 강사로 계실 무렵) 간간히 마주쳤던 것까지 합치면 대략 5년을 봐왔던.. 나름대로의 정이 든 원장님이라 말대꾸 할 생각 따위 추호도 없었음..

자존심 상하는 일이 있어도 이것이 사회생활이구나..

나는 죄송하단 말로만 1년을 채웠음..

이러니 해도 넘기고 저러니 해도 다 나를 위한 말이고 사랑이라 생각했었음. 진심임.

그동안 여기서 입시도 했고.. 당연히 사람과 사람사이 끈끈한 정이 있으리라 믿어의심치 않았음....

따지고 보면 이것저것 자잘한 일들 많지만

이런 저런 일들은 걍 패스하겠슴

!!!!!!!!!!!!!!!!!!!!!!!!!!!!!!!!!!!!!!!!!!!!근데!!!!!!!!!!!!!!!!!!!!!!!!!!!

지각? 한참 애들이 대입으로 예민하고.. 원장님도 예민한 시기였음

그날은 아이들도 학원시간을 피해 모두가 유일하게 보강이 되는 날이었고,

난 학교에서 늦게 끝나 그 시간의 수업은 못한다고 분명 말씀드렸던 날임.

근데 꼭 그 날 나와서 애들 시험기간으로 빠진 날을 보강하라고 막무가내로 말하고 퇴근하심.

그래서 교수님께 말씀드리고, 일찍 나오려했지만.. 수업시간에 써서 내야하는 프린트가 있었음 내가 학생인데 돈 내고 듣는 수업인데 학원에 늦는다고 내가 그 프린트를 안 쓰고 나갈 수는 없지않음? 내가 학점을 포기하고 가야하겠음? 내 본분을 망각해야겠음? 내 미래를? 핳.

교육학프린트였는데 어떤 방향으로 할 것인지 계획서를 쓰는 프린트였음.

근데 한 번도 써보지 않은데다가 교육학이라니...ㅋㅋ

좀 쓰는데 힘들었음 그래도 나는 학원에 빨리 가야한다는 생각으로 최대치의 집중력을 발휘시켜 후다닥 쓰고

나옴. 뛰었음

하지만 후다닥 쓰고 나와도 난 이미 학원엘 지각인 시각이었슴..

핳.

하지만 미친 듯이 뛰어가 땀 범벅인 채로 들어갔는데

나 그냥 그날 학원 잘림.. 하하

그때가 강사로 일한지 1년 2개월 째 되는 달이었음.

( 뭐 월급이라면서 오르긴요... 1년갖고 오르길 바란게 욕심인 줄 알았는데

다른 미술학원은 기본 어느정도는 올려준답디다...흡..)

그날도 어김없이 귀 찢어지게 겁나 깨지고 교실 들어갔는데 수업 중 갑자기 부르시더니

당장 당일 날 자르신단거임... 하... 늦게 온 주제에 무슨 말이 필요함.... 수업을 20분이나 늦게 왔는데..

것도 전임이...

난 정말 형편없는 돈과 대우를 받았지만... 내 잘못이 크다 인정하고

그동안 정든 애들과 아쉬운 작별인사를 끝으로

조용히 나왔음....

하지만...그림과 도구들을 챙기지 않고 나온거임... !!!!!!!!에잇

그래서 챙기러왔음.. 조용히....

인사만 드리고.....

내~ 그림이랑 내~ 도구 챙기러왔음

여기서 의문임.

내가 그린 그림 내가 가져가는데 왜 안된단 거임?

내가 정리해서 들고 나온 그림들을 모조리 휙 낚아채더니 무조건 안 된다 하는거임!!!!!!!!!!!!!!!ㅇ0ㅇ!!!!!!!

내가 산 종이고 내가 산 재료로 그린 그림들임.

어이가 없었음.

하..

아 물과 장소를 제공해주신 까닭인가?

난 황당하고 이건 아니다싶어서 내가 그린그림이다. 가져가게 해달라

모작한 그림들을 학원 밖으로 내가는 것이 문제라면 모작만 두고 나머지는 가져가게 해달라했음

그리고 원장님이 내가 강의가 아닌 날에 나와서 그림 연습하라 한 날에 그린 그림들이면 또 상관없지않음? 그리라는 얘기를 하시길래

강의시간이 아닌 날에 나와서 그림 그림들도 있었음. 분명 ㅋㅋㅋ

핳 ㅋㅋㅋㅋ나 참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그럼 그 그림들이라도 가져가겠다고 말 하자

니가 언제 그렸는지 구분이나 할 수 있어? ㅋ

이러시는거임!!!!!

아니 내가 그린 그림인데 구분 못함?? ㅋㅋㅋㅋ내가 수애임? 점점 기억을 잃어?내갘ㅋ?ㅋㅋ

당연히 구분할수있다고 했더니 .. 것도 계속 기분 나쁜 코웃음 치시더니

입가에 조소를 띄우시며 뭐 이런 개같은 경우가 다있냐며 소리지르심.

딱 저렇게 말하셨음. 글쓴이는 전혀 한 치의 가감도 없음을 선언함!

개.같.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원 떠나가라~ 벽도 얇은데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며 이년저년만 안 찾았지 걍 生욕을 하셨음..

나는 이 학원에 처음 들어오면서 절대 네버 아무런 계약서 따위 쓰지 않았음.

동의? 언질? 도 없었다궈.

애초에 계약서도 없었을 뿐더러

그리고 월급으로 받는 30만원중에 내가 그리는 그림에 포함되는 돈이 있다는 소리도 못 들었을 뿐더러 애초에 내가 학원에서 그리는 그림은 학원그림이 된다는 소리따위 듣지도 못했음.

난 황당하지만 끝까지 침착하게 이해가 안 간다.

이 그림이 학원재산? 그래 맞다 하지만 못 가져간단 말은 한 적이 없지 않느냐,

이래도 저래도 막무가내로 안된다고만 소리 지르시는데..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음.

그래서 나도 화가 나서

이도 저도 안된다면 내 그림이 학원에 있는 것 자체가 싫다. 이 그림을 여기서 폐기시킴 되지 않겠느냐 아예 여기서 보는 앞에서 찢어 없애버리겠다고 함.

저게 내가 처음으로 해본 최초의 반항이었음.

한마디도 말대꾸 안하고 반기를 안든 내가 한 최초의 반항이었음

그랬더니 내 그림 내가 찢겠다는데도 그럴 권리가 없다는 거임..

응? 왜? 대체? 응? 내게 인권이란 없는 건가...

근데 이 일 자체가 이렇게 학원 떠나가라 소리 지르며 윽박지르고 욕할 일임??!!!

내가 내 그림 찾으러 온 게 그렇게 5년 넘게 봐온 제자에게 할 짓임??

나를 막 밀치면서 나가라고 소리를 지르고............ 내 그림들을 바닥에 집어던지는데........

...............황................당........................

돈 적게 받아도 넘기고.. 학원 홍보책자에 내 그림을 인센티브도 없이,

인센티브까진 바라지도 않음. 하지만 동의도 없이 쓴데에 대해서도

학생들 앞에서 개망신 줄때도.. 다 그냥 좋게좋게 넘겼는데...

어떻게 이런 행동을 .....

나 진짜 순간 진심 빡 돌아서 머릿속에 뭐가 끊어지는듯했음 ㅋㅋㅋㅋㅋㅋ

만화나 그런데 보면 나오잖슴.

핑- 하면서 주인공 정신이 나가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공 사라지고 ㅋㅋㅋㅋㅋㅋ

내 입에서 욕이 나오기 일보 직전이었으나 순간 원장님의 만삭인 배가 보였음..

그렇슴.. 우리 원장님은 임신중임......

나는 그 순간 한줄기 남은 이성을 되찾았음. 혹시나 아기가 잘못되면 어떡하나 싶어서 아무 말도 못하고 엘리베이터로 계속 밀침당함......하,.....

그 학원 맞은편엔 디자인 학원이 있음.

그 디자인학원 실장님이랑 누구랑 보는데 완전 개처럼 밀침당하면서

내가 애정을 가지고 그렸던 그림들이 땅에 흩뿌림 당함.

진짜 너무너무너무 서러웠음. 하필 날도 춥더라...

너무 서러워서 학원 밑 벤치에 앉아 주저앉아 울었음.

너무 비참해서

진짜 사람이 화가나서 목소리며 손이 떨리고 온 몸이 부들부들 떨렸음..

너무 황당하고... 혹시나 원장님이 당연한 건데 내가 입시학원 강사로는 초짜다보니 학원시스템을 몰라서 진짜 여기 원장님께 괜한 화를 불렀나 싶어 전에 다녔던 학원들로 찾아가서 원장님분들 한분 한분께 다 말씀드렸더니

듣도보도 못한 일이다라면서 무슨 그런 황당한 사람이 다 있냐하면서

나랑 비슷한 방법으로 그림 뺏기고 모욕당한 우리학원 출신이지만 이런 식으로 원장님과 안 좋은 관계가 되어 다른 학원으로 강사 들어가신 언니와 나 입시때 이 학원에서 가르치셨던 선생님들도 내 얘기를 듣더니 학을 떼심.

어머니 속상해 하실꺼 아니깐 말을 해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하고있었음..

그러나 결국 말하기로 결심함.

이런 일들을 어머니께 어렵게 말씀드렸더니 어머니가 원장님께 전화를 드림.

근데.... 우리 어머니가 **엄마라고 하시자

처음 듣는 이름인듯이 네? 누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유치하고 어이 없지않음??

1년2개월동안 강사 나가고 방학특강도 뛰고(방학 특강은 하루종일 학원에서 산다고 보면 됨. 나 대입 겨울방학땐 아침 8신가 9시까지 학원가서 밤 10시쯤에 끝나고 했음)

월 30만원씩 받으면서 노동력 착취당했던 나에게..ㅋㅋㅋㅋㅋ

(아 특강기간엔 좀 더 받긴했음 ㅋ 두배정도? 좀 많이 받는 듯 보이나 아닙니다 진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밀치고 내 그림 흩뿌렸던 사람이

누구요? **가 누구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상실임 대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니께서 그렇다면 우리 딸 밀친 것 에 대해서라도 사과하라 하셨더니

그런 기억 없다 하는거임..........알츠하이머.......................

나는 여기서 진짜 원장님의 기억력을 의심 할 수밖에 없었음

나를 엘리베이터로 밀치면서 개같은 상황이라고 하셨던 분이 어떻게 이럴 수 있음????

어머니도 진짜 황당해하시면서 할 말을 잃은 듯 보였음.

그래서 법적으로 하자 했더니 맘대로 하라며 경우없이 뚝 끊어버림.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어머니한테까지 이렇게 경우없이 나오는건 정말 아니지않음??

우리 어머니 나이 50임. 서른정도밖에 안된 원장님한테 이렇게 경우없는 행동 당할 그런 나이 아니심.

나는 진짜 화났음.

그래서 원장님께 문자를 보냄.

우리 어머니한테 경우없이 대한거 사과하고 나 밀친것도 사과하고 우리 좋게 끝내자고 장문의 문자를 보냈음.

아마 내일 답장 오지않겠나 싶음....

답장 오면 꼭 후기 올리겠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연락.... 안 왔음

사실 올 것이라 생각은 안했지만

그래도 본인 위치정도에 있으면 깔끔하게 마무리 짓고..

사과를 해주셔야 하지 않았나

그럼 이런 글도 이런 공개적인 자리도 갖지 않았을텐데..

댓글 남겨주신 분들.. 격려해주시고 공감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ㅠㅠ폐인 해결이 좋게 날지... 아님 더 커질진 모르지만

아무쪼록 잘 해결되고 끝났음 좋겠네요....

 

 

 

 

추천 하면 이런 남친...아니 남친 느님...아님 꿈에서라도 손한번 잡고...

이런 여친....여 신님 과 함께 손잡고 길을 걸어볼 수 있을꺼에요,,,,

 

 

 

 

 

 

 

 

 

 

 

 

              ↓톡 갑시다!!!

추천수134
반대수7
베플asd|2011.11.27 04:26
덧글보니까 거기맞네; 님거기완전악명높음 원장이 분당의 마녀라고 소문난데임 학생그림뺏어서쓰고 강사그림뺏어서 쓰고 생판모르는사람것도 스캔하고 디카로 찍어서 뺏는곳임ㅇㅇ; 글고 전임이 월30말이안됨;; 진짜 말도안되는 금액 그거 뭐야4630원 최저임금으로 계산해도 님 돈안될걸? 그건 노동부에 신고하면 받을수있음 님이계약서안쓴건 좀 걸리지만 거기 학생들이 산 증인이 되어줄거임;; 정말 첫강사일을 넘이상한데서 오래 했음 나같음 삼개월하고 이상한거 파악하고 관둘텐데 님이 넘 심하게 정이많음;;;; 자기 엄청손해보면서 강사일하면 남는게없어요 어느정도대우는 받고 살아야지; 글고 그림은 절대못받음 어쩔수없음 노동부에서 최저월급으로도못받은 일년여남짓한금액이나 잘 찾길바람.;;; 글고 글 읽어보니까 거기원장 정나미같은거 없고 피도눈물도없네ㅎㅎ;;; 님 정말 잘못파악하고 속고산거임ㅜㅜ 앞으로는 이걸경험으로 괜히 노동력 착취당하지 말아요 힘내세요 글읽는나도매우빡치네;
베플정다현|2011.11.26 19:33
미술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그림실력에 대한 자신감이 있을텐데 애들앞에서 그런식으로 말하면서 까지 글쓴이를 깎아 내린 원장 정말 화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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