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네이트 판은 처음 써 바서 조금...후덜덜거리네요..ㅎㅎ
그래도 용기내서 써볼게요. 악플보단....말 안해도....아시죠!!?ㅎ
그럼 여기서부터 Start!!
저는 18살 고2 무뚝이♥라고 합니다.
저에게는 2011.11.14~ing♥ 이후로 사귀게 된 저보다 한살 연상이 있습니다. 이 누난 저랑 알게된지는 제 인맥클럽에서 처음 만나게 되엇고.....안지는...한달??한달 반??정도 되엇어요.사귀게 된거는 오늘로 12日 이 되엇구요...ㅎㅎ
저희는 처음에 완전 어색햇죠.....알게된지 일주일 하고도 조금 넘어서까지 저는 존댓말로...누난 반말로...누나,동생 사이가 되엇죠.....누나랑 그렇게 저와의 인연이 시작이 되엇어요..드디어 저도 말 놓고 둘도 없이 친하게 지내는 사이가 되엇죠...전 항상 들어오면 누나에게 쪽지로 먼저 보내고....얘기하다보니 저랑 은근히 맞는구석이 많은거예요...말투며 성겨기며..마음이며 ㅎㅎ 그렇다 보니....저도 모르는사이에 누나한테 누나로써 말고....여자로써 호감이 가기 시작하는거예요....처음에는 그냥 단순한 호감이겟거니 햇는데....누나 대화명...저한테 하는 말투...하나하나가 신경쓰이게 되면서 좋아하는걸 알앗죠....
하지만....제가 누나를 여자로써 좋아하게 되던날에는.....누나한테 남자친구가 잇엇죠....그래서 마음접으려고 온갖 방법을 쓰면서 노력을 햇는데도....안되는거예요....마음을 접으려 하면할수록....누나가 더 좋아지고....그 남자친구에게서 누나를 뺏어오고 싶은거예요....ㅎ 원래 이러면....저 나쁜남자가 되는건데.....ㅎㅎ
제가 누나를 25일~27일 정도 짝사랑을 햇을때엿어요....그때 옆에서 지켜보던 저랑 제일 친한 단짝친구가 언제까지 짝사랑만 할거냐고.....그 누나한테 남자친구가 잇어도 고백은 해보라고.....차이든 안차이든 남자답게 정면돌파해보라고하더군요.그래서 그 날 11월 14일.....누나에게 고백하려고 네이트온을 딱 켯지요....근데 들어가보니까 누나 대화명이 시망치가 않더라구요....'다신 연락하지마'로 되어잇엇어요....짝사랑하는 남자분들은 아시겟지만.....남자친구가잇던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가 그렇게 대화명 적으면....헤어졋다는 직감이 오잖아요.....ㅎㅎ 그래서 제가 물어봣죠 누나한테....'누나 남자친구하고 헤어졌어!!?'라고.....그랫더니....'응!! 다른애들은 모르던데 넌 어떻게 알앗어??'라고 하더군요....우와!! 저 그때 야자하고잇엇는데......나도 모르게 환호성을 지르다가 선생님한테 호되게 혼낫죠 ㅋㅋ 근데 혼나도 기분이 너무 좋앗어요!! 남자들은....군입대햇다가 제대햇다는....그런 기분이랄까요???ㅎㅎ 무튼 그 기분보다 천배 만배 억배는 좋아써요!! 누나하고 전남친하고 헤어진 이유는 스킨십의 끝...누나가 싫어하는걸 해서 헤어졋다는거엿죠....ㅎㅎ저도...남자지만 그건 좀 아니라고 보는데....그사람이 진짜 원망스럽기 시작한거예요...모르는사이인데도 ㅎㅎ 저는 지금이 기회라고....지금말고는 기회가 없다고.....가 누나한테 고백햇죠.....대화를 저장 안해서.....대화가없네요....스크린샷 찍어서 올릴려구햇는데 ㅠㅠ 그냥 고백햇다는것만 알아주세요 ㅠ
무튼.....누나가 제가 그 스킨십의 끝 그....전남친이 햇던 그거 내가 누나 옆에 잇으면서 그 상처 치유해주겟다는말에....남자로 느껴서 제 고백을 받아줫어요.....누나랑 사귄지 1~2일 되는날에는....아직 누나가 남자를 못믿어서 저두 좀 힘들엇죠......나도 안믿어주니깐.....하지만.....저는 진심으로 누나를 좋아하고 사랑해서 누나가 절 믿게 만들엇죠.....ㅎ 저랑 사귄지 5~6일 되는날 드디어 절 믿어준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ㅎㅎ 그래서 그 후로....저는 누나한테 더 잘해주려고 노력하고 또 노력햇죠.....저번주 일요일에....누나한테 피아노치면서 노래불러주니깐.....완전 감동받더라구요.....ㅎㅎ
To.우리누나♥♥
엊그저께는.....누나가 저희집앞까지 와서 몇시간까지 기다리고.......그저께도 몇시간기다리고....진짜 바보갖죠 우리 누나.....ㅎㅎ 나 올 때까지 기다렷다가......선물받고....ㅎㅎ 어제는 제가 수술햇는데.......공부도 못하고.....나 마취깰때까지 기다리고.....진짜 미안해.......항상 누나한테 해준거 없고....누나한테 어리광 부리고...그 어리광 받아주는 누나...진짜 최고야!!♥ 우리 맨날 카톡하고 네톤할때 사랑한단말 하루에 다섯번 이상은 쓰는데.......앞으로도 이 마음....변치말자.....오래사귀다가...서로 권태기가 올것같으면....서로가 양보하면서.....싸우지말고....오래오래가자....ㅎㅎ 여기 글 읽어보니깐...어떤 대학생커플이 900일 갓다더라....그 글 읽고 얼마나 부러워햇는데....내가.....ㅎㅎ 우리도....900일 가보자!! ㅎㅎ 난 누나말고는 못사귈것같거든.....글구 누나!! 누나 이제 그만 좀 아프고.....나보다 누나 몸 부터 걱정하고 챙겨...난 남자잖아!! 누나 내 생명 끈질긴거 알면서....ㅎㅎ 누나......내가 진짜 사랑하는고알지?? >3< 앞으로....오십일,백일,천일,만일 오래오래 가자!! 누나만 영원히 사랑할게~~♥♥♥♥♥♥♥♥♥♥♥♥♥♥♥♥♥♥♥♥♥♥♥♥♥♥♥♥♥♥♥♥♥♥♥♥♥♥♥♥♥♥♥♥♥♥♥♥♥♥♥♥♥♥♥
누나.....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 말로 다 표현 못할만큼 사랑해....♥ 내 심장 하나로 부족할정도로 사랑하고....또 사랑해....♥
누나하고 저하고 동의하에...서로의 사진 한장씩 살짝...뿌려봐요 ㅎ
못생겻어두...봐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