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판에 빠져있다보니까 ㅋㅋㅋ
저도 판을 쓰고싶어져서 ..........................
일년전에 있던 이야기를 꺼내서 ㅋㅋㅋㅋ
톡에 도전! ㅋㅋ
반응 없으면 조용이 사라지겠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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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음슴체 이딴거 모릅니다 ! ㅋㅋ
저의 언어로 하겄습니다 ㅋㅋㅋㅋ
때는 바야흐 2010년 12월 어느날~ㅋ
저는 시험이 끈나고 노래방에 가는 버릇이 있숩니다
매일 친구 넷명이랑 가곤하죠 ㅋㅋ
글쓴이가 살고 있는동네는 시골 촌동네라...
학생들이 갈수있는 노래방은 한군데임....
그래서 시험이 끝나고 노래방을 사수하기 위해
전력질주로 시내에 나갔죠....ㅋㅋㅋㅋ
허허허헉.....노래방으로 가는길이 험난해서...........헉헉....
노래방에 도착했더니만...헉헉......
방이 다차있었음.....
헐.......................억 ㅠ
예약을하고 노래방에 앉아 있어야되었음...ㅠㅠ
30분이지났을까?
갑자기....
나얼의귀로 아심??
그노래가 흘러나오고 있음...............
헉.................나얼 뺨치네에에에에......
궁금해서 빼꼼........하고
쳐다봤는데..............눈마주침.....
허거거걱...................
재빨리 고개를 숙였음....
그때부터 나의 눈엔....![]()
![]()
헐................................
키는 모델 뺨치고....얼굴은 그럭저럭 봐줄만했음ㅋ
약간의 송중기 닮았음....
그뒤 그오빠에 대해서 찾기로 했음...(참고로 나는고1이였고,오빠는 고3이였음.)
그런데 친구중에 그 분 친구랑 문자하는애가 있었음.
오빠를 나얼이라고하겠음.
친구에게 곧바로 "나!나얼오빠 소개 시켜줘!"
라고 문자를 보냈음.
바로 답장이 왔음....콜!ㅋㅋㅋㅋ
소개시켜준아이를 로로 라고하겠음!(뽀로로광팬임.)
로로:오빠가 번호알려줬데
기둘려...ㅋㅋㅋ
나:응.......................................
그리고 하루가지나도 답장이 없음....
일주일이 지나도 문자가안옴.................
오빠가 한데 ㅋㅋㅋ라고 한지 일주일하고 하루가지남..
그리고 그날 !
딱 문자가 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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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끝은아니지...ㅋㅋ
너무짧게 썼나...ㅠㅠ
더보고싶으면 눌러주세용!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