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반응이없길래 불안해서 써요 ㅋㅋ
진짜 반응 없으면 내려야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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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얼: 안녕 ㅋㅋㅋ
나:누구세요?
(누군지 알면서도 모르는척 함)
나얼:나 나얼 ㅋㅋㅋ
나:아 안녕하세요 ㅋㅋㅋ
대충이러한 문자였음 ㅋㅋ
그다음날 학교가서 친구랑 애기 햇더니만....
자질러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웃으면서 이야기를 해줌...
로로:그오빠가 너 보려고 매일 복도에서 기달렸뎈ㅋㅋ
나;아.....그래?ㅋ
로로:너 얼굴몰라서 문자안보냈다던데 ㅋㅋ
근데 너 보고나서 막 친구들한테 너 이쁘다고
몸매 죽인다고 친구들 한테 자랑했데 ㅋㅋㅋ
내내내내....가 이쁘다고 몸매가 죽인다고.........ㅠㅠ
생전 처음 들어봣음...ㄷㄷㄷ
엄마한테도 들어보지 못한말을 ㅋㅋㅋㅋ
순식간에 부러움에 대상이되버렸음....
그리고 그날 석식시간에....
로로와 토끼(토끼 닮은친구 ㅋㅋㅋ)
와 함
께 오빠의 농구를 보러갔음..
(농구를 즐김...ㅋㅋㅋ)
저기 멀리서 광채가..농구를 하구 있음.....
하하하하학...............................................................................
침이 주르르륵...나올뻔 했음..... 농구가 이렇게 재미있는게임인지 처음 알았음...ㅋㅋㅋ
이런남자가 농구하고 있음..
어느덧 , 야자 시간이 되서 교실로 갔음...
자리에 착석해서 핸드폰을 보니,
문자가와있었음...
나얼: 어 나보러 온거야?ㅋㅋ
아..원래 오늘 너한테 데이트 신청하려고 했는데....
나; 아니데요 ㅋㅋㅋㅋㅋ나 민기오빠 보러갔는데요 ㅋㅋㅋ
헛.......왜 안했어요 ㅠㅠ
민기오빠라고 이민기오빠 닮은 오빠 있음..
안친한데 친한척함..ㅋㅋ
나얼: 아...그런거야?ㅋㅋㅋㅋㅋ
원래 너보고 밥 사라고 할려고 했는데...
애들이 농구 하자고 해서 ㅋㅋㅋ
디게 쿨함.....질투하고 한말인데....그냥 넘어감...헉...
내...내가....내가 밥사라구....헉..ㅋ
나:아....나보다 농구가 더좋구나.....
나얼: ㅋㅋㅋ아닌데.....
그래서 지금 데이트 신청하려고 했는데 ㅋㅋㅋ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디해보세요 ㅋㅋ
시크한척함.....
나얼: 아...민기보러 하라고 할려고
의외로 뒷끝.... 대박..
나: ㅋㅋㅋㅋㅋㅋ민기 오빠보다 오빠가더 좋은데요.
나 당당한 여자임...
나얼: 콜 ㅋㅋㅋ이따 쉬는시간에 봐 ㅋ
나: 네~ㅋㅋㅋ
빡공!
나얼:ㅋㅋㅋ 떠들지말고 딴짓하지말고 공부하세요오~ ㅋㅋㅋ
이런문자 씹고난..토끼와 로로와
정용화 ㅋㅋ(이아이는 진짜 정용화 닮았음...대박대박...ㅋㅋㅋㅋ
진심....대박 모든 것이 똑같음....)
랑 쥐(쥐닮았음) 떠들기 시작했음.
쥐랑 정용화는 오빠들이랑 같이농구함.
용화:올~너 좋겠다 ㅋㅋㅋㅋ
나: ㅋㅋ모가
용화:형이 너졸라 좋아한다 ㅋ
쥐:아까 농구할 때 너 이야기 만했어 ㅋㅋ
나:ㅋㅋㅋㅋㅋㅋ사랑은 이런거야 ㅋ
용화: 그래서 내가 너 자세히 보면 못생겼다고 했어.
용화 이아이는 생긴것도 잘생기고
허우대도 멀쩡한데 정신이 이상함...진짜
돌+아이임......ㅠㅠ
누가 이아이좀 선처 해주실뿐! ㅋㅋㅋㅋ
매일 여소 해달라고 함 ㅠㅠ
토끼:올....맞는말인데..ㅋㅋㅋㅋ
쥐: 좀만 기다리면 좋은 소식있을것 같던데요 형수님 ㅋㅋ
어멋....나보고 형수님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그렇게 떠들다가
쉬는시간이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떨리는 마음으로 문을 딱 열었더니!
오빠가!!!!!!!!!!!!!!!!
후아후아후아............
나:앗!깜짝이야 !
나얼:어 놀랬어 놀랫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성공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모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얼: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으슥한 쓰레기장으로 갔음.
어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디로 데리고 가는거야 ㅋㅋ
나:아아아 춥다춥다 ㅜㅜ
쓰레기장에 갈때까지 아무말도 없음......
나얼:진짜 가까이에서 보니까 못생겼어.
헉..............대박...ㅠㅠ
대답을 하려는순간 옷 벗어서 나에게줌.
진심 추웠는데.......
나: 오빠 추워요 오빠입어요~
나얼:응 추워 ...근데 너가 더추워보여...ㅋㅋ
나:갠차는데..ㅋㅋㅋ
볼을 살짝 터치하더니,
나얼:여기에서 피나는것 같아 너입어 ㅋ
그냥 넙죽입고있었음.
아무말도없이있다가 쉬는시간 종이울렸음.
딱 가려고 하니까
나를 붙잡았음..........
나얼: 이교시 들어가지말자아~
들어가기 싫타......ㅋㅋㅋ
나:네?! ㅇ.ㅇ
겨척하면서 쳐다봤음.....ㅋㅋㅋ
나얼: 나랑 있어 ㅋㅋㅋㅋㅋ
나:네에~ㅋㅋ
순순히 그러자고 했음...아유 귀여운것 ㅋㅋ
나얼:아! 쥐가 너한테 형수님이라고 했어? ㅋㅋ
나:어! 어떻게 아셨어요?
나얼:ㅋㅋㅋㅋ 내가 시켰는데 ㅋㅋㅋㅋ
나:에엑? ㅋㅋ
나얼: 그렇게 하면 너가 나한테 빨리넘어 올꺼 같아서 그러라고했어 ㅋㅋ
어때 효과 있나?ㅋㅋㅋㅋ
나: 음...듣기는 좋던데요 ㅋㅋㅋ
나얼: 나 조만간 너한테 고백 할꺼야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차지마라 ㅋ
헐...고백 예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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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기까지 쓸께요 ㅋㅋㅋ
이번에도 반응 없으면 조용히 사라지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