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넝하세옄
구석탱이 지방에 사는 22살 잉여입니당
남친음슴ㅋ음슴체로쓰게씀
저능 방금 AB형이 왜 싸이코냐는 글을 보고와씀..그글을읽고 베플을 심각하게읽음
근데 나의 제일 친한친구가 떠오름. 친구이야기를 써보려함 (들어주떼욬)
저에게능 소중한친구가이씀. 5년친구임ㅋ
그런데 이친구는 에이비형임 정말..싸이코같음ㅋ
아까도 전화통화하는데 자기얘기를 쓴다니 너무너무 좋아함ㅋ욕쓴다니깐 써보라고해씀
정말 이쁘게생겼는데 하는짓은 진상임 진짜 정떨ㅋ어짐ㅋ
이친구는 자기가 잘못해도 절대 사과안함ㅋ미안하단말 들어본게 3번정도밖에안됨
자존심 엄ㅋ청 쎔 이기질 못함.
우린 버스를 타고 50분거리인 학교를다님ㅋ글쓴이와 친구는 지방임ㅋ 지방인ㄷㅔ도 아주먼 학겨를다님
덜컹거리는 버스안에서 고3인 우린 엽사대결을함. 진지하게 뒷사람 생각안하고 엽사찍음
그리고 상대편 ㅈ보여주고 5초동안안웃으면 내가 지는거임ㅋ져도 암것도없음 그래도 이기고싶은욕망이솓구침ㅋ 근데 이친구를 이겨본적업씀. 진짜 이쁘게생긴얼굴임. 남자애들이 다가가기힘들게 생김
정말 도도하게생기고,...이쁨ㅋ
고3때 우린 항상 짝이었음.. 글쓴이 잠이음슴ㅋ 이친구 잠 쩜ㅋ 조회시간→4교시끗.. 끝까지잠
한번도안깸 오줌보 매마름ㅋ미동도없음. 정말 죽은듯이 잔다는게 뭔지 보여주는 인간임ㅋ
20살 갓되어 우린 술을 머금 반친구들과 머금 쳐묵쳐묵함 근데 서로 주량 모름ㅋ소맥부터 소주 섞어섞어머금 남자친구들도 있었음 (남녀공학학겨다님)긍데 남자애들하고 친하지 않음ㅋ 한번도 말한적음슴ㅋ
근데 술쳐먹고 친구가 취해서 소세지 잘라준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게 잘라줌 그리고 취함ㅋ 근데 친구가 이쁘게 생겨서인지 남자애들이 챙겨줌..
토하는것도 받아줌. 하나도 안친한데 챙겨줌. 남자2이나.. 여자들은 알콜섭취함ㅋ
그리고 도저히 안되서 내가 이친구 델따주려고 나오려함. 이 친구가 정신을 너무 못차려서 남자애가 업으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랬더니 도도한년이 도도하게 다리를 안굽힘. 업질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조지킨다고 다리 계ㅔ속안굽힘 그래서 앞으로 앉으려고했는데 몸을 안굽힘ㅋ
결국 질질끌고 집까지 델따줌ㅋ
또 이친구 말이 참 특이함. 도끼로 두개골을 깨트려 정수리에서 피를 쏟구치게한다.라든지. 니뇌를 잘라버린다는 협박함.싸이코같음. AB형이란거 숨기고다녔음.그래도 티남.싸이코임.
우린 이뿌게 단장하고 카페에 갔음. 룸식으로되어있는곳이었음ㅋ 우린 그곳에서 이야기를 하며 엽사대결을 하자함ㅋ 그래서했음. 내핸드퐁은 블랙베리라 셀카안댐ㅋ 이친구핸드폰 갤2 됨ㅋ그래서 해씀
이친구폰으로 내 엽사가 너무잘나온거임. 이친구도 빵터짐 위엄돋았음ㅋ 그래서 삭제하라고하니깐 잠깐만 하더니 삭제안함 빡쳐서 야 삭제해라 하니깐 한다함 믿음 근데 이친구 얼굴이 굳었음.
왜그러냐니깐... 자기번호로 사진보내려고했는데 번호잘못씀 내엽사 다른사람한테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콧구멍 콧털 다보이고 이빨....진짜 어떻게 설명할수없는 엽사임..진짜 여자임을 포기한 엽사였음. 튼 그번호로 전화해봤음. 제발없는번호이길 기도했음. 있는번호임.컬러링들으니..
젊은사람같았음....그날 술먹고 눈물흘림.
또또 이친구와 난 술을 좋아함ㅋ 좋아만함 서로 많이 취해씀. (요즘은 취하면 싸움 ㅠㅠ 취하믕안됨)
어느날 우리 지방에서 20살들이 많이온다는 술집을감.이때 우린 22여씀ㅋ
가서 20살들보면서 우아..싱기싱기해씀. 근데 이년 소맥 먹고 취함ㅋ 그냥 취하면 좋겠음
내얼굴에 침뱉음. 빡쳐서 눕힘 옆테이블 쳐다봄 쪽팔림 화장실 다녀온다함ㅋ 안옴ㅋ20분뒤에 가봄
토하고있었음..문열어보라니깐 욕함 같이욕함..동전으로 문따고 들어기니깐 휴지먹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ㅜ눈물흘리면서 택시타고 가치감. 택시안에서 내 허벅지에 침뱉음. 그러더니 미안하다함.난 내칭구를 너무사랑함 구래서 엘리베이터 태우고 집까지 델따주려함
근데 엘리베이터 옴 동시에 양손으로 내 가슴팍때림 그러더니 문을 빨리닫고 올라감. 글쓴이 5초동안 숨못쉼. 이친구 지조있는여자임을 그때 다시 깨달음ㅋ
이친구 지금 일하고이씀ㅋㅇ글쓴이는 백수임ㅋ청년실업위험함 슬품 낼 이칭구가 맛난거사준데씀
감동적인 일도많음ㅋ\톡되믕 이칭구 엽사와
본래의 모습 투척하게씀ㅋ(구걸)
추천점누르고가줘혀 칭구면상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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