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가 모르는 사이.
정말 그 남자는 여자가 있는 쪽을 볼려고 애쓴다.
주변 사람들에게 알려 그 여자를 다 같이 볼려한다.
하지만 그 여자는 처음엔 거북 스러워 하다가
점점 자신도 모르게 그 남자가 좋아해져버린다.
그 애 모습 하나하나를...사랑해 버린다.
하지만 용기 없는 그 남자는 결국 고백하고 못하고 있다가...
여자가 자기를 포기 하게 만들어버린다...
여자는 쑥스러워서 고백 절대 못한다.
안다.
남자들은 여자들이 왜 먼저 고백 안하는지..짜증낸다.
하지만 여자들에겐 그런게 있다..먼저 하기엔...
고백해버리면 정말 더이상 못볼 수 도있단 가능성..때문에..
남자가 정말 여자를 좋아한다면...
그래서 남자가 보기에도 여자가 자기에게
마음이 있다고 생각이 들면
주저말고..
고백해요..
그게 나와 여자를 위하는 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