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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 골프팀 감독/백강기(1편)- 지옥의 레이스

백강기 |2011.11.27 04:55
조회 160 |추천 0

퀄리파잉스쿨!

즉,Q스쿨1차전,2차전,3차전 테스트를 말한다.

 

얼마전 톱밴드 오디션이 있었다.

예선전때 300점이상 고득점을 얻는 그룹들중에서 우승팀이 나왔다.

 

지옥의 레이스 Q스쿨 3차전은 바로 골프사법고시를 통과했다는 이미다.

그룹이라고 다 같은 그룹이 이니듯,

프로라고 다같은 프로가 아니다.

바로 시드프로 ...톱프로인것이다.

내 아들은 이제 톱프로다.

 

거기에....나는 [한.울 ]골프팀 톱감독이다.

 

그동안 13년간 칠흑같이 어두웠던 아마추어 골프 입문기를 써왔다.

이제는 프로팀의 감독이다.

그것도 자랑스러운 톱프로의 감독이자 대디다.

 

초,중,고 시절의 아마추어들의 등급을 기억해보며  올려보자.

 

1) 비기너 : 80대를 못쳐본 선수들.
2) 초급자 : 70대를 못쳐본 선수들. 이제 골프를 알아가기 시작하는 애들이죠.
3) 중급자 : 이븐을 못쳐본 선수들. 공 다룰줄도 알고 대회경험도 많이 쌓였지만
아직까지 예선 통과는 해보지 못한 애들이죠.
4) 상급자 : 이븐, 언더를 쳐본 선수들. 얘들부터 입상자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대략 자기 스윙을 가진 아이들이고 숏게임은 대부분 정상급이죠.
부모들 표현으로 <지역구>에서 <전국구>로 발돋움하는 애들입니다.
5) 최상급자: 평균타 언더를 때리는 애들입니다. 예비 스타들이죠.
이른바 <전국구>애들이고 <본선멤버>들입니다.
(정확히아들넘의고2때수준이중급자등급이엇더군여)

 

전국구 커녕,주니어시절을  지역구 한번 제대로 1위 한적 없이 2011년 프로테스트 2차 3차 모든 관문을 파죽지세로  돌파1대망의 톱프로가 됐다.감개무량이다.

이제부터는 더 험난한 프로의 세계에 도전라는 아들의 기록을 남길것이다.

결코 쉽지만은 아닐것이지만,초심만 잃지 않는다면 불가능한 일은 아닐것이다.

이제껏 우연으로 온것은 하나도 없다.

필연이다.

남들은 기적이라 부르는...

기적은 없다!

천만번 연습한 노력의 결과다.

 

태원이도 승철이도 내 아들도...

 

 

큐스쿨 통과 날짜와 그간의 성적표를 남긴다.

피와 땀의 서린 아름다운 도전.

나의 역사다.

내 아들의 역사다,

 

*대회 성적표

-골프입문및대회수상경력-                

2000년1월:골프 入門

2000년:제2회 제주도지사배대회 (오라CC-128타)- 충남연산초5학
2001년:제3회 제주도지사배대회 (오라CC-85타)-제주 삼양초 6

2002년:제4회 제주도지사배대회 (오라CC-87타)-경기 안양中1
2003년:제5회 제주도지사배대회 (오라cc-80타)-안양中2
2004년:제6회 제주도지사배대회 (오라cc-75타)-안양中3 본선진출

2005년:제7회 제주도지사배대회 cut off-양명고등학교1학년
2006년:제8회 제주도지사배대회  cut off    -양명고2                 
2007년:제9회 제주도지사배대회(본선진출-4위입상 )-양명고 고3



-그.외.주.요.대.회.입.상.성.적.표-

2002년4월: 제 2회 목포大學校 총장배 대회- 6위입상


2003년7월:MBC청소년최강전

2004년8월:제3회골프저널배쥬니어대회 중등부우승(센츄럴21cc)

2009년5월: Q스쿨 1차 프로테스트 2위 합격

 

2011년9월26일~27일:Q스쿨 2차테스트 4지역예선 수석통과

                            2라운드 스코어: 떼제베컨트리클럽 66타,70타 토탈 -8

 

2011년11월15일~18일:Q스쿨3차테스트  18위 통과

2012년 정규투어 시드 획득! 67/68/74/71 토탈8언더

            

 

 

기분조은날|카페사진첩 heaven | 등급변경준회원 정회원 우수회원 특별회원 | 조회 9 |추천 0 |2011.11.23. 15:11 http://cafe.daum.net/clubpalebluestar/F5XX/69  .bbs_contents P { MARGIN: 0px } #uploader_replyWrite-69 { VISIBILITY: hidde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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