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럴까요?
같이 있으면서 다른 사람한테 전화가 오면 그냥 친구 만나구 있다고 하구..
전 이런 경우도 있었답니다.. 여자친구 자주 가는 미용실에 갔는데. 거기 미용사가 남자였습니다..
저보구.. 친척 오빠라구 여자친구가 말하더군요.. ㅡㅡ;
정말 황당 합니다.
왜..왜.. 대부분의 여자들은 그럴까..
남자친구가 자신이 없어서 그런가... 좀더 서로간에 믿음을 주고 거짓말 안하고
사귀면서 그런게 기본 매너 아닙니까?
다른 사람한테 전화오면 간단히 전화통화하고 나중에 전화 할께 하던지..이건 남친 옆에 있는데 정말
오랫동안 전화 통화하는건 뭔가.. 그리고 밥먹었냐..뭐했냐..챙겨주는건 뭐야..
글고 누구냐고 하면 그냥 아는 사람..
이런..자기 인기 관리 하는 건지.. 아.. 정말 짜증 납니다.
여자분들 제발 이러지 말아요.. 남자들이 젤 싫어 하는 것중에 하나 입니다.
여자분들 정말 왜그러시나요? 미천한 남자들이 잘 이해를 못하니 가르쳐 주세요
솔직하게요
그럼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여자분들 꼭 답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