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사귄연인에게
너무 익숙해지다보니 애인이라기보다는 가족같고 편하고..친구같고
설레임도 없고.. 자기만 좋아해주고 자기밖에 모르니
그냥 지겹기도 한결같은 모습에 질리기도하고
항상옆에만 있다보니 소중함도 모르고
애인에 단점만 보이고 그러다보니 다른여자도 만나보고싶고
그러셨던분들 계신가요?
몇년 사귄 애인 권태기 질려서 차버리고 새로운 이성 만났셨던 분들이나
뭐 얘기좀 들어보고 싶어요
오래사귄연인에게
너무 익숙해지다보니 애인이라기보다는 가족같고 편하고..친구같고
설레임도 없고.. 자기만 좋아해주고 자기밖에 모르니
그냥 지겹기도 한결같은 모습에 질리기도하고
항상옆에만 있다보니 소중함도 모르고
애인에 단점만 보이고 그러다보니 다른여자도 만나보고싶고
그러셨던분들 계신가요?
몇년 사귄 애인 권태기 질려서 차버리고 새로운 이성 만났셨던 분들이나
뭐 얘기좀 들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