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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기부~! (펀통이 희망기부 캠페인)

전현진 |2011.11.27 23:01
조회 40 |추천 1


우리가 할 수 있는 아주 사소한 행동이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고 인생을 뒤바꿀 수 있는
힘이 된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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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세대들에게는 먼 나라 일처럼 느껴지겠지만, 우리나라의 전쟁 직후 상황은 정말
참담했었죠. 당장 어머니 아버지 혹은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여쭤보기만 해도 알 수 있는 분들이 많이 계실 텐데요.
길에서 구걸을 하는 어린이들이 넘쳐났고 학교는 커녕 끼니조차 해결 할 수 없는 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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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전 도움 받던 한국, 지금은 큰 후원국으로…

국제사회에 도움을 받던 국가에서 이렇게 빨리 도움을 주는 국가로 전환된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자선활동의 기적을 우리는 몸소 체험했었죠. 또 그렇기 때문에 당시 우리나라처럼 지금 고통받는 어린이들과 굶어 죽는 아이들을 외면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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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고 싶어도 할 수 없던 설움과 매번 끼니를 걱정하던 그때를 누구보다도 가장 잘 알기 때문에 말이죠.

단돈 백원의 기적

우리에겐 하찮은 돈 백원이 어떤 아이들에게는 하루를 먹을 수 있는 큰 돈입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3초에 한 명 씩 아동이 기근으로 죽어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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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원으로 아프리카에서는 영양죽 한그릇을 먹일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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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에서는 우유 1리터를 살 수 있습니다.

백원이 모이면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어요.
아니 희망과 용기까지 생각하지 않아도 되요.
그들의 주린 배를 채워주고 행복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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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동전모으기 캠페인을 통해 백원이 모여 일억이 되었습니다를 알린 이 모금은 실제로 2억원의 후원금이 모여 아프리카의 결식 아동들에게 전달되었어요.  백원의 기적을 이젠 믿으실 수 있겠죠?

당신이 기부한 백원이 배움의 기회조차 박탈당한 아프리카의 어린이들에게
새 학교를 지어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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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위의 소년 몰레스는 가난과 열악한 학교 환경에서도 공부에 대한 의지를 잃지 않았어요.  맨땅에 칠판 하나 서있는 노천학교에서도 꿈을 잃지 않았죠.

앙골라 소녀 로살리아는 난민으로 떠돌다 아버지마저 잃었고, 13살까지 뭔가를 배울 수 있는 환경조차 없었는데요. 늦은 나이임에도 공부를 열심히 해서 꼭 선생님이 되고 싶어합니다.

로살리아와 몰레스에게 희망과 배움의 기회를 주실 분들은 지금 바로 희망 기부 캠페인에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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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희망 기부이벤트를 통해 클릭 한번으로 백원을 기부할 수 있답니다.
백원이 모여 아프리카 어린이들이 다닐 학교를 지어준다고 생각하면 놀랍지 않나요?

http://www.facebook.com/govkorea?sk=app_193847254029741

어쩌면 이 세상에서 가장 가치있게 백원을 쓰는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여러분의 관심이 그 아이들에게 희망찬 미래를 선물할 수 있어요. 꼭 동참해주세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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