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매주 나꼼수를 기다리느라 지친다.
2.나꼼수를 기다리다가 해야 할 일을 못한 적이 있다.
3.말투가 점점 총수를 따라 하게 된다.
4.요즘은 무도보다도 나꼼수 듣는맛에 산다.
5.인터넷 검색어에 올라오는 연예인 가십과 같은 것이 모두 꼼수처럼 느껴진다.
6.가카가 귀여워 졌다.
7.씨바가 욕처럼 안느껴 진다.
8.버스나 지하철을 타게되면 사람들의 손가락을 쳐다보게 된다.
9.내가 꼼수를 듣고잇을 때 슬며시 손가락을 올리게 된다.
10.이어폰 끼고 웃음짓고 잇는 사람은 다 꼼수 듣는것 처럼 보인다.
11.나꼼수 관련 옷들은 다삿다.
12.나꼼수 관련 옷들은 돈만 있으면 다 살 것이다.
13.나꼼수에서 홍보된 책들은 다 삿거나 살 의향이 있다.
14.지인들과의 대화속에서 나도 한번 깔대기를 대보곤 한다.
15.한나라당은 물론 민주당도 10쇄들 처럼 느껴진다.
16.김어준이 잘생겨 보인다.
17.김용민이 귀엽다.
18.정봉주의원이 대통령이 될것같다.
19.주진우를 보면 설렌다.
20.시사in을 구독신청햇거나 사서 본적이 있다.
21.시사in을 보면 반갑다.
22.정봉주 팬카페에 가입되 있다.
23.주진우 팬가페에 가입되 있다.
24.꼼수4인방의 트위터를 팔로우 한다.
25.딴지일보를 자주 들어가게 된다.
26.나꼼수를 만나는 사람마다 전파한다.
27.나꼼수가 없어지면 무슨일이 있어도 뛰쳐나갈 것이다.
28.나꼼수를 1번듣고는 부족해서 매회마다 몃번씩은 듣는다.
29.가카의 꼼수를 읽고 싶어서 나혼자 찾으려 노력해본적이 있다.
30.나꼼수4인방이 하는 말은 다 맞는 말 같다.
31.나꼼수 관련 카페에 맨날 들락날락 거린다.
32.다른 사람이 의미없이 쓴 꼼수나 쫄지마도 나한테는 다 나꼼수 듣는 사람처럼 보인다.
33.나꼼수에 나오는 노래를 나도모르게 다 외우고 흥얼거린다.
34.운동할때나 운전할때 심지어 자기전까지 나꼼수를 듣다잔다.
35.나꼼수에 관련된 모든것이 내 생활 깊숙히 들어왔다.(벨소리 등등...)
36.나꼼수를 듣고 예전보다 사회에 관심을 많이 가져 신문이나 뉴스를 더 자주 쳐다본다.
37.예전과는 달리 사회에 관심 없고 나꼼수 안듣는 사람이 좀 모자라지만 착한친구처럼 보인다.
38.스마트폰sd카드에 음악mp3보다 나꼼수의 mp3양이 더 많다. 어느 순간 음악파일 들어갈 공간이 없다.
제가 직접 생각해서 작성해 본겁니다... 뭐 과학적 근거 그딴건 없고요
그냥 나꼼수를 듣게되면서 생기거나 생길 것 같은 습관들을 적은겁니다.
10개이상되면 중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의견더 잇으시면 추가 하겟습니다.
30번까지 제가 쓴거고 그이후부터는 추가돤 항목입니다 ~
원본: http://cafe.daum.net/yogicflying/Cia1/51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