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떨어트리기에 ㅋㅋㅋ
물론 여친도 정이 떨어지겠지만
나도 정이 떨어지더라..
뭐 밤새고 그런건 아니고 저녁에 집근처
카페에서 기다릴테니 나오라고 했는데
결국 안나왔음...
정말 절실해서 반신반의 상태에서
마지막 발악을 한 꼴인데...
마음 정리가 확실히 되는것 같다.
당장 내가 살기 힘든데 좋은 이별이
어딨고 나쁜 이별이 어딨을까?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기에
속이 후련하다^^
후회 안함.
나도 참 이런짓 할진 몰랐는데 ㅋㅋ
이젠 내 삶을 찾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