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곧 23살 달리고있는 직장인입니다~!
동물들 판을 읽다보니 저희 고양이 너무너무너무x100 자랑하고싶어서
올려요..근데...
너무떨려 악 판 첨써봐요 으어어어어어
우선 우리 고양이 소개를 하겠음
이름은 야옹이임 (대충지은거 아님..고민고민하다가 뭐라할지 몰라 야옹이라고 지음...
)이게대충인가..
약 3살 좀 안됫음?
애기때 우리한테 옴
요즘 가만보면 개같기도하고 사람같기도하고함
육포막대기 던져주면 물어옴 참 좋아하는 놀이임 이럴땐 개같음![]()
식성도 까다로워서 사료바뀌면 한 3일은 잘안먹음 ㅠㅠ
사람먹는건 안먹어서 참 좋음 ![]()
테이프 뜯는 소리만 들리면 옆에 착 앉음 털 떼달라고....ㅎㅎ 겹져 ![]()
저번에 한번 지금은 원룸에 있는데 털이 하도많이 날려 스트레스를 받아서 ㅠㅠ
분양시키려 했다가 미워도좋아도 우리야옹이라 ㅠㅠ 올려놨다가 맘접음 미안![]()
말 그만하고 이제 사진 ㄱㄱㄱㄱㄱㄱ
고양이니깐 냥자로 끝내겠음 ㅋㅋㅋㅋㅋ 시작~!
니자리냥
자는척하는거냥
눈치보냥
때릴꺼냥
냥??
불안끄냥
그렇게자냥
꺄오오야냐냐냥ㅇ너랟저
이거나먹을테냥
재밋는프로없냥
다리짧냥
저거배냥
맨날눕냥
팔배게냥
졸립냥![]()
이쁘냥
자는데 깨우냥!!![]()
코 골꺼냥
안들어가냥...![]()
추천안할꺼냥![]()
끝//// 귀엽죠귀엽죠 귀엽다고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