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글쓴이 지금 매우 기분이 별로에요 ![]()
3일째 내내 세상에 이런일이 들어가서 걱정하고 ..... 걱정하고..... 또 걱정하고....
그래요 난 도와줄수 없는 노릇이니 빨리 해결 되면 좋겠다 하고 계속해서 들어가서 확인하고 확인하고..
그런데 기분이 찜찜한 소설한편을 본것 같내요. 아니 이건 영화인가?
정말 자작이여서 다행이다~ 라는 생각도 있지만 뭔가 .... 걱정한 사람들 뒷통수 맞은 느낌이랄까?
그리고 우리의 정의의 사도........ 에효......... 할말 없음돠. 그냥 영화한편 봤다고 생각할께여![]()
그럼 저는 소소하게 읽어주는 분들을 위해 4편을 써볼까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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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계단이 문제야...................
계단.........
말이 울려 안울려...........
단둘히 있어 안있어.............
뭔가 이상한 분위기야 아니야............
이거 어떻게.............
어떻하긴 어떻게 ㅠㅠ 빨리 나와야지..........
커피남에게 그때 회상하며 이야기를 나누면
커피남 그때 나에게 나쁜짓 할려구 했다구함
남자들도 드라마에서 본것들은 있어가지궁 상상하나봄....
그런거 있잖아여 벽으로 여자 딱 !
밀어두구 터프한척 하면서 쪼.......옥 ![]()
헤헤 그래서 그때 만약에 고딴 멋진척 했으면 난 싸대기를 한대 툭 쳐주고 여주인공처럼 눈물을 글썽이며
그자리를 박차고 나갈것이고 커피남과 지금 이렇게 만나고 있지 않을꺼임
여튼 그렇게 해서 영화관을 빠져 나왔음
이제 날은 어둑 어둑. . .
계단에 있어서 뭔가 어색 어색. . .
"술 한잔 할래??????????????????????????"
술??? 지금 술이라고 함???? 점심 먹고 영화보고 술도 하루에???????????
그리고 지금 처음 만난 사람이랑 술을 마시겠다고 ????????????????????????????
속으로 엄청 웃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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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식 날 너무 쉽게 봤내? 그리고 속으로 욕도 해줬음 ^,^ dol i
하지만 난 내숭녀니깐 ![]()
"술이요???? 저 어제도 술먹고 해서 너무 힘들고 내일 아침일찍 알바 가야되서 술먹으면 안되는데
"
"아.... 그럼 어쩌지..어쩌지...?"
어쩌긴 뭘 어째여 커피남아 이제 날 보내주어요 너무 아쉬워 하지 말아여
"저 이제 가볼께요 ! 집에 가야될꺼 같아요 !!! "
"아.. 응 ^^ 데려다 줄께 "
난 쿨하게 헤어졌음 원래 이렇게 아쉬움을 남겨줘야 하는법 !
아쉽지??????????????????????????? 아쉬우면 연락해라 ![]()
커피남에게 또 이상황에 듣자면 만약 이날 내가 같이 술을 먹었더라면 나 다시 안볼 생각이였다고함
그냥 그렇게 술먹고 말려고 했다고함 . 근데 안먹고 갑자기 간다고 해서 매우 당황했다구 함. 풋
그래서 너무 내가 궁굼했다고 말함. 그때부터 본격적인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고 .....................
말하지만 결국에 남자 . 그날 나와 더 시간을 보냈으면 내매력에 더더더더더더 빠졌을꺼임
저 스 트 키 딩 . 근 자 감
집은 정말 가까운 걸어서 정말 가까움..... 집에서 씻고 뒹굴거리다 보면 할꺼 없음.
그럼 연락 하고싶어짐 ㅠㅠ 관심 없어도 그냥 심심해서 핸드폰 만지막 거림.
하지만 난 이때 절 대 먼저 연락하지 않음 . 연락 올 꺼라 나름 ? 미친 자심감에 빠져있었기 때문에
잘 들어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나 문자가 오셨다!
잘은 기억 안나지만 바로 문자 안했던걸로 기억함 나름 밀당이라고 할까나?
본건 많아서 그렇게 밀당했던걸로 기억함
네~ 오빠도 잘들어 가셨어여 ?^^*
오빠는 친구들 만나써 ~
아 그러시구낭 ^.^ 재미나게 노세여~
응 잘자고 내일도 보자
내일도 보자 .......
내일도 보자 .......
내일도 보자 .......
내일도 보자 .......
네~~~~~~~~~~~~~~~~~~~~~~~~~~~~^^*
기분 앗싸였음 앗싸 앗싸 앗싸 ![]()
다음날 난 알바하러 빵집가는 길이 너무너무 좋았음
같이 일하는 알바생과 기사님한테 빨리 빨리 말하고 싶었음
그리구............................. 첫손님이잖아 항상 첫손님으로 왔잖아...
하루의 시작을 두근 거리며 보낼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으로 알바를 갔음
또 열심히 빵정리 하고 빵식히고....
난 계속해서 시계를 확인했음 ![]()
시간이 계속 흘러 갔지만
오지 않으셨음
첫손님으로 오지 않으셨음.
하긴 요즘 첫손님으로 오시지 않았지만.....
그래도 내심 기대했었나봄....
그래두 만나기루 했자나
내일두 만나자며 ..... 언제 만나자는 거야 그럼............
지금 나 .............. 나한테 번호 물어본 사람한테 ............. 차...인거임???![]()
한번 만나보고 난 매력없는 뇨자라고 생각한거임?????????????????????????????![]()
아니라구여 그럼 내가 판을 여기서 끝내야 되자나여 ^//^
언제 만났는지는 내일 쓸께여
읽느라 고생들 하셨어여~~~~~ ^.^*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고생해주th여 추천 밑에 있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