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대학생입니다 저는 24살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제목에서처럼 남자친구네 집에서 두 번 잔 적이 있어요 정말 다른 일은 없었는데요
첫번째는 술마시다가 제가 너무 많이 마셔서 오빠네 집에서 자게 되었구요
두번째는 시험기간에 밤을 새서 공부하려다가 잠을 못이겨서 오빠가 집에서 자자구 해서 잤습니다
제 학교에서 저희 집은 한시간 거리고 대학가 주변에 남자친구네 집이 있어서 두 번 가게되었네요
문제는 가족들입니다 아빠 엄마 누나 넷이서 사는데 아빠는 일찍 출근 하셔서 제가 온 걸 모르시구요 누나는 타지에서 회사생활을 해서 집에 없으세요그런데 오빠네 엄마께서 첫번째에는 정말 잘 챙겨주시고 잘 웃어주셔서 제 마음이 덜 불편 했는데요 두 번째 갔을 때는 웃지도 않으시고 말도 툭툭 내뱉어서 자는게아니었나 후회도 했습니다 오빠네 엄마는 어떤 생각을 하셧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