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부활] 매니저 朴**군에게 문자를 보냈다.
(지난 아버님 문상때 처음 봤다. 아주 열정적인 모습이 내 지난날이 생각났다)
메세지 내용은 이렇다.
조카 범이에게....
"(타이거우즈) 천재를 이기는 방법은 천 만번 연습하는 것이다"
태원이 삼촌이...
이렇게 부탁했다.
ok 회신이 왔다,
동시에 청어람 출판사에서도 책을 보내주겠다는 전화도 받았다.
아마도 태원이 녀석의 배려 일 것이다.
이것이면 내 젊은날의 보상은 충분하고도 남는다.
그만큼 김태원은 나에게 과분한 존재다.
이 책을 나는 아주 자랑스럽게 내 아들에게 전해 줄 것이다.
진실로 해피한 마음으로....
2011년 11월의 마지막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