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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니 멋대로 떠나 지난날 속에 기억은 지워줄께
함께 잊어줄께 잘 살아볼께 잊어볼께
믿거나 말거나 사랑이란 언제나
주거나 받거나 사라지는 거잖아
환한 미소로 내게 다가왔던
그대는 어디에 나 또한 어디에

I promise U I promise U 난 너를 잊어 갈께
I cant love with U I cant love with U
Oh- no 이제는 기억에 사라질께 난

내 삶속에 단 한번에 상처 남기고간
그대안에 갇혀 지내왔어 오랫동안을
나의 다짐이 나를 꺼내줬어

한순간 너를 보내기에 내가 너를 너무 사랑했나봐
말하고싶은데 말하고싶은데 그댄 지금어디에

걸어가 각자에 길을 걸어가 (가)
늘어가 찢겨진 편진 늘어가 (가)
혼자나마(마) 늦게나마(마)
찢겨진 편질들고 네게 찾아가
조금만 더(내게) 시간을 줘(제발)
한번만 더(내게)기회를 줘(제발)
언젠간 너도 나처럼 멋대로
제멋대로 굴던때를 후회하고 말껄

 

멀어질대로 멀어지고 그대는 멀어지고
절대로 그때로 돌아갈순 없고
믿고 싶지는 않고 너를 믿고 살아왔고
잔인하게도 날 떠나갔고 한참동안 울어야 했고
저 달빛에 기대어봤고
이미 떠나간 너를 볼순없고



시크한 걸까.

아이같은걸까..

 

그게 중요한게 아니다.

양심을 속이는건..죄이니라.

 

말은..달콤해서 현혹되기 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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