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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너 안 잊어져서 미치겠어.... 힘들어..

ㅜㅜ |2011.11.30 21:13
조회 16,893 |추천 16

나 너 정말 좋아 하는데

 

너는 날 친구로만 생각했어

 

그래서 나한테 말 거는게 별로 거리낌 없었나봐

 

계속 나에게 말을 걸어 줬지,,

 

그러다 나는 너가 더 좋아졌고...

 

 그리고 너가 나한테 말 계속 걸어 주는게 너무 좋은데

 

한편으론 너무 힘들었어

 

그래서 너 떠나려고 몇번이고 떠낫어

 

근데 결국 못 떠났어...

 

그렇게 시간 한 참 지나다가

 

생각해낸게 너랑 말을 안하고 완전 쌩까야 잊을 수 있을거 같아서

 

너한테 뭐라뭐라 말하고 완전 쌩 깐 듯이 행동했어..

 

그래서 지금 너랑 나 완전 어색 해졌지,,,

 

문제는 널 아직도 좋아한다는거 ㅜㅜㅜㅜㅜㅜㅜ

 

힘들어,, 정말

 

아마 나 전과 할 거 같아..... 너랑 같은 과라서 과생활도 못하겠어...

 

너 마주칠까봐...........

 

후아 내일 오전에 또 보겠네..... 진짜 힘들당......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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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니 베플이란게 이런거군요

 

저도 후회 많이 됩니당,,,,,,,,,,

 

고백이나 해볼걸,..................

 

근데 이미 늦었네요 그냥 보면 서로 피하고

 

그래요.. 말을 걸 수도없어요

 

응원 해주신분들 감사요

추천수16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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