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너 정말 좋아 하는데
너는 날 친구로만 생각했어
그래서 나한테 말 거는게 별로 거리낌 없었나봐
계속 나에게 말을 걸어 줬지,,
그러다 나는 너가 더 좋아졌고...
그리고 너가 나한테 말 계속 걸어 주는게 너무 좋은데
한편으론 너무 힘들었어
그래서 너 떠나려고 몇번이고 떠낫어
근데 결국 못 떠났어...
그렇게 시간 한 참 지나다가
생각해낸게 너랑 말을 안하고 완전 쌩까야 잊을 수 있을거 같아서
너한테 뭐라뭐라 말하고 완전 쌩 깐 듯이 행동했어..
그래서 지금 너랑 나 완전 어색 해졌지,,,
문제는 널 아직도 좋아한다는거 ㅜㅜㅜㅜㅜㅜㅜ
힘들어,, 정말
아마 나 전과 할 거 같아..... 너랑 같은 과라서 과생활도 못하겠어...
너 마주칠까봐...........
후아 내일 오전에 또 보겠네..... 진짜 힘들당......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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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니 베플이란게 이런거군요
저도 후회 많이 됩니당,,,,,,,,,,
고백이나 해볼걸,..................
근데 이미 늦었네요 그냥 보면 서로 피하고
그래요.. 말을 걸 수도없어요
응원 해주신분들 감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