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말 편하게 할께
현역하다가 공익근무하는 사람인데, 여기 판보면 군인은 힘들겟다 이딴소리하면서 공익은
조카 무시하네?????????????
나도 현역에 있어봐서 아는데 현역입장에서는 공익근무요원이 조카 부럽기도 하고 까는게 이해는 되는데
왜 국방의 의무조차도 지지 않는 여자들이 공익근무요원을 무시하는데?????
니들이 무슨 자격으로 공익근무요원을 비난하냐????? 다들 몸이 조금 안좋기 때문에 군대대신 공익근무로 국방의 의무를 지고 있는데. 니들이 왜 비아냥 거리냐???????????????
니들 말대로 그냥 사회에서 얼굴보이니까 좃도 아닌걸로 보이냐????
공익이 마냥 편한줄아냐????? 물론 현역보단 편해,. 근데 공익도 공익나름 힘든보직도 있고, 현역과는
또다른 스트레스에 시달린다.
말로는 '그래도 사회에 있는게 낫지'라는 말로 위로하는데, 대부분이 군대가지 못한거에 대한 열등감과
대부분 기관에서 하기싫은 일, 심부름같은 개잡일을 한다. 요양원같은데서 하기싫은일은 다하고,
근데 니들은 그런것도 안하잖아????
나 역시도 군대가기전에 현역에 있을때 공익 조카 무시하고 병신새끼들 이라고 생각했는데
걔들 역시 남자라는 이유로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거다.
현역들이 뭐라고 하는건 수용하겟는데, 제발 여자 니들이 비웃는건 조카 아닌거같다.
생각좀 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