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28살....
10년 사귄 여친이 있습니다 . . (동거)
8개월전에 꽤 체계적인 회사에 들어갔는데
3개월전까지 그만두고 싶다고 해서..
한달만 하구 그만 두라고 했어요 . .
근데 2달전부터는 회사 사람들하고 회식이 잦아졌어요~ 일주일에 3~4번 ㅡㅡ;;;;
지금은 저보다 회사 생활이 더 좋다고 할정도 .. 인맥이라던가.. 사람들하고 어울리는거.. 회사에서 인정받는거..
걍 제가 먹여 살리고 싶은데 ㅡㅡ;;
현재 사이도 엄청 안좋고.. 얼마전에는 싸웠는데 사과도 안받아주네요...
당분간 얼굴 보기도 싫다구 .. 제가 있으면 사회생활하는데 제가 눈치 줄거같다고
집에서 나가달라고 해서 .. 고시원생활 1달차입니다 ㅋㅋ
드러운짓 말고... 깔끔하게 그만두게 하는 방법 없을까요?? 여친 상처 안받고 ..!
자기는 지금이 행복하다고 하는데..... 정말 눈에 황달끼고 (원래술을잘못함)
매일야근에... 불쌍해 죽겠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