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제 한달뒤면 28청춘이구나...ㅠ_ㅠ
요즘 사는게 재미가없어요...
이번 1년은 일만 한기억밖에 엄네요...
배운게 없어서 판매직을 하고있는데...미래가 안보이네요...
이번년도에는 월급을 300~350 정도 꾸준히받아왔지만...
그만큼 주말에 9시간근무 할꺼 12~13시간씩일을 하니 월급이 그만큼 나오더군요...
근데 나이먹고 계속 이짓을 할수도 없고...
생각만 매번하고 실천(행동)을... 벗어나지못하겠네요...
무슨 낙으로 살아야하나 28살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