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마이크로크레디트, 자활사업, 사회적기업의 통합적 활성화 방안
A video clip for intergated vitalization of Microcredit, Self-support and Social Business in Korea
한국 마이크로크레디트, 자활사업, 사회적기업의 통합적 활성화 방안영상 (자활기금활성화를 위한 마이크로크레디트 정책간담회 中)
pm 1:30, 2th DEC 2011, At National Assembly #128
2011년 12월 2일 오후 1시 30분 국회의원회관 128호에서 자활기금활성화를 위한 마이크로크레디트 정책간담회가 열린다.
22개 마이크로크레디트 기관 및 한국마이크로파이낸스협의회, 광역자활센터, 지역자활센터, 보건복지부, 금융위원회, 미소금융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한국의 자활기금 및 마이크로크레디트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Global Social Business Summit 2011 in Vienna, Austria에서 얻은 교훈을 대한민국 특수성에 맞게 적용할 사항들을 정리한 것이 이 영상의 핵심내용이다. 즉 마이크로크레디트와 사회적기업, 자활사업을 각각 별도로 빈곤퇴치에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글로벌 시각, 전 지구적 관점으로 접근하여
이 세 가지 개념이 한 몸에 세 날개로 하나로 통합되어 이루어 질 때, 빈곤퇴치는 그만큼 앞당겨 질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비영리 사단법인 한국마이크로크레디트신나는조합은 2011년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린 Global Social Business Summit 2011에 참가하여 무하마드 유누스, 한스 라이츠, 허잿 이슬람 라티피, 앨런웨버 등 세계적 저명인사와 함께 토론하며 지속가능한 글로벌 사회에 대해 논의하고, 과연 어떻게 세계 곳곳에 있는 다양한 빈곤의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 그리고 어떤 사회적기업으로 이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에 대해 깊이 고민하였다. 또한 Yunus and You movement를 한국 내에도 전파하기 시작했다.
Global Social Business Summit 2012에 참가할 한국 대학생들을 선발하고 있으며, 기업의 후원 또는 개인 한달 10만원씩의 저축을 통해 베낭여행을 대신해 사회의 공익적 가치를 위해 도전할 젊은이들을 모으고자 한다. 무하마드 유누스(Muhammad Yunus)와 한스라이츠(Hans Reitz) 크리에이비트디렉터께 서신을 보내고, 나는비영리다 팟캐스트 방송에서 추진 중에 있다. gsbs2012에 다녀온 후에는 한국 내에서 직접 사회적기업을 오픈할 것이며, 각종 강의에 초대되어 YY movement 2.0 세대를 준비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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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마이크로크레디트신나는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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