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멀리 보이는 가녀린 여인의 실루엣이 보임...?
저 여성은 얼마전 부산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MC를 맡은 김남주임...
혼자 자체발광 중이신 남주언니....
그냥 언뜻봐도 8등신은 되고도 남을 것 같은 후덜덜한 비율의 히로인.....
어쩜 사람이 이렇게 고풍스럽고 세련될 수 있는건지 볼 떄마다 신기함...
무슨 명품들 신상 나올때마다 김남주한테 협찬하고 싶어서 줄을 선다던데....
이해가 됨..ㅠㅠ
근데 이 언니 결혼 7년차 애기 엄마라는 게 날 더 슬프게 할 뿐이고...........
게다가 드라마들 통해서 이 언니의 무궁무진한 매력까지 알게 되어버려서
어떻게 질투를 할래야 할 수가 업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실물이 이런 느낌이라면서요...
실제로 보신 분 없나여......
나도 실물 느껴보고 싶어...
근데 실제로 만나면 내가 완전 오징어처럼 느껴질 거 가틈..ㅋㅋㅋ큐ㅠㅠㅠㅠㅠ
이쁘다ㅠㅠㅠㅠㅠㅠ
언니 연기 너무 좋아하는 팬인데 빨리 드라마 한 편 찍어줬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