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3살 입니다.
어떤 기업에 제친구가 일을 하고있는데
항상 웃는얼굴로 다녀서 보너스도 받고 회사생활 열심히하려고 노력하는 친구입니다.
근데 어느날 친구가 문자로 우울하다고 계속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왜'이러니까
직장상사가 커피 뽑는 그 공간으로 오라길래 갔는데
커피를 뽑아오라 그랬데요. 그래서 커피뽑는중에 인사 자세로 숙였는데
상사가 뒤로오더니 자기 엉덩이에 무언가를 부비더래요
남자가 부빌께 뭐가 있겠어요 ?
그래서 막 울면서 나 어떻게해야되냐
이러는데 어떻게하면 지혜롭게 그자식을 족칠수있을까요?
여러분 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