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오랜만이죠~~~??? 제가 너무 늦게 왓다고 잊으신건 아니죵ㅠㅜㅠㅠㅠㅠㅠ
으악 그럼 글쓴이는 너무너무 슬픕니다.ㅜ_ㅜ.....요즘 알바하느라 잠을 못자고
집까지...컴터가 고장............ㅜㅜ흐앙 그래서 지금 일나와서 글을 쓰고잇쪄요~^-^ㅎ
그럼 스따뚜 하겟슴돵~~~~~~ㅎㅎㅎㅎㅎㅎ![]()
그리고 목부터... 천천히 내려타기 시작햇고 한손은 내 셔츠 단추를 하나씩 풀고 잇엇슴
그리고 나님은 아무말 하지않고 정일우의 단추 푸는 손을 꽉 잡앗슴
정일우는 멈칫하더니 갑자기 입술을 나님의 입술로 옮기더니 더 부드럽게 키ㅅ.....ㅡ.....를 하면서 이미
셔츠는 다 풀려버린거임ㅜㅜ
나님은 그때 생각햇음..
정말 이래도 되는건지 얘가 정말 날 좋아해서 이러는건지 어장관리? 손님관리는 아닌지...
아니면 그냥 하고싶어서 그런건지........ 별에별 생각이 다 들기 시작햇슴..
그런 생각을 하는 틈을 타 정일우는 이미 지 옷을 주섬주섬 벗는거임..............악!!!!!!!!!!
몸 정말 끝내줫음 울퉁불퉁 근육도 아니고 잔근육이 똭!!!!!!!!!!!!!!!!!!!!!!ㅎㅎㅎㅎㅎㅎㅎ코피퐉!!!!!!!ㅎ
일단 이게 중요한게아님.... 너무 떨리고 무서웟슴......ㅠㅜㅠㅠ
정말 이건 아니다란 생각에 정일우 한테 말을햇슴
나님: 이건아닌거같애 하지마
정일우: 말할때마다 키스한다
나님: 장난치는거아니거든 내려와
정일우: 나도사랑해
귀까지 먹엇나 왠 동문서답임? 암튼 저말을 하더니
딱.......................넣......는게아닌가...........;;................
여기서 넣는다는 말은 아시죠?....ㅜㅠㅜㅜㅜ키스말고...............아실꺼라고 믿어요...ㅜ
나님은 넣는 동시에 아!!!!!!!!!!!!!!!!!!!!!!!! 하고 소리를 질럿슴............;;쪽팔림ㅜㅜ
아무튼 여차저차^^............... 끝낫고... 옷을 주섬주섬입고
정일우: 이제 나 곧 일나갈시간인데 그냥 안나가고 너랑 더 잇으까?
나님: 난 집에갈껀데^^?
정일우: 어 그럼 밥이나 가치먹자
나님: 됫어 집가서 먹으면되
사실 이런일이 잇고난 후에 환한곳에서 정일우 얼굴 보기가 너무너무 부끄러웟음.............
사실 밥집은 다 환하지않음?.......... ㅠㅠㅠㅠㅠㅠ
정일우: 돼지 밥굶기면 어떡해 될지 몰라서 내가 무서워서 그런다
나님: 됫다고! 안먹어
정일우: 알앗어알앗어 돼지아니야 밥먹으러가자 나 배고파ㅜㅜ
머머그까? 먹고시픈거 사주께!가자!
정일우와 난 밖으로 나왓고 속도 쓰리니까 그냥 해장국집가서 감자탕을 먹기로 햇슴
나님 감자탕 짱!^^조아함..ㅎㅎㅎㅎㅎㅎㅎ
둘이 나란히 앉아잇는데 뭔가 뻘쭘한거임....................
나님: 아맞다! 친구한테 전화해야되는데 전화해바야겟다
정일우: 알아서 갓겟지 냅둬그냥
나님: 언제는 친구 버리고 나보고 갈꺼냐며^^
정일우: 너가 자꾸 간다그러니까 그런거지 뷩신아
그냥 정일우 말은 잘근잘근 씹어주공^^ 친구한테 전화를 걸엇슴
나님: 야! 어디야ㅜ 왜저나도안받고ㅡㅡ
친구: 아 나 일어난지 얼마안됫어ㅜ 야.......속ㅇㅏ퍼
나님: 축구선수랑 같이잇어?
친구: 어 얘 핸드폰으로 게임해 짜증나
나님: 그럼 여기 ○○앞에 감자탕집이니까 너네도 일루와
친구: 오예 알앗어 지금당장감 기달
저 예기를 하자마자 뚝 끊어버리는게 아닌가..............
전화예절 어서 배워처먹은거임??????오기만해봐라 진짜
정일우: 야 왜 너맘대로 오라하냐
나님: 왜 같이먹으면 좋지
정일우: 시른데 난 너랑잇고싶어^^
아 진짜 자꾸 얼굴 빨개지게 왜저래............ 아 표정관리 안되게.........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내 표정을 보고 알아차렷는지
정일우: 야^^ 부끄럽냐? 아~ 내가 그렇게좋냐 이놈에 인기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닥쳐그냥
정일우: 좋으면 좋다고말해 애기야~^^
나님: 애기 좋아하고잇네
음식이 하나둘씩 나오기 시작햇음 오예오예!!!!!!~~~~~~~~맛나겟당ㅜㅜㅜㅜㅜㅜㅜㅎㅎ
냄새맡고 온건지 친구랑 축구선수는 음식이 딱 나오자마자 도착햇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꼴이왜저럼ㅋㅋㅋㅋㅋㅋㅋㅋ노숙자가 동냥하러온줄 알앗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시끄럽게 재잘재잘거리며 식사를 마쳣고 축구선수랑 정일우는 일가야되서 빠이빠이하고
친구랑 집가면서 어제 얘기를 주절주절하다가 빠빠이 햇슴
집에 도착해 씻고 누웟는데 문자가 딱 오는거임
정일우: 집도착햇냐
나님: 응
정일우: 단답진짜죽는다
나님: 너는
정일우: 난되고 넌 안되 유오케이?
나님: ㅇㅇ
정일우: 아 너 디졋어
나님: ㅇㅇㅃ2
정일우: 너 나와바
나님: 뭘 나와나오긴 일이나해라 잘꺼다
정일우: 나오라고 인간아^^ 밑에잇으니까
나님: 니가 우리집을 어떡해 알아 장난치지마라 진짜ㅋㅋㅋㅋㅋㅋㅋ
정일우: 내려와보면 알꺼아냐 십초만센다
나님 설마설마하며 그냥 걸칠것만 입고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려갓는데
없다........................................... 장난친거니또^^? 열받게^^?.........................ㅎ하....
아오 열받아서 뒤돌아서 다시 집 들어갈라고 뒤를 돌앗는데.......
어???????????잇네^^????????????????????//////////////////////////
나님: 너 우리집 어떡해알앗냐??
정일우: 다~ 아는수가잇지 내가 모르는게어딧냐~
나님: 일안가고 왜 여깃어 근데???ㅎㅎ
갑자기 계속 ^______________^이런표정으로 처다보더니
갑자기 입술에 쪽 뽀뽀를 하더니
너가 갑자기 너무 보고싶어서.....^^
라고 말햇슴................................ 나 진짜 이 남자 어떡해야함??????????????..............
오늘은 여기서 끝입니다 읽어 주신분들 감사드리고용~~~
쫌 많이 짧져?ㅜ 일하고 잇는데 자꾸 손님들이 와따리 가따리 해서
집중을 할수가없슴...ㅜㅜㅜ 다음편은 길~게 쓸께요
그러니까
추천 마니마니 눌러주시구
저두 톡 되고 싶습니당!!!!!!!!!!!!!!^0^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구롬 빠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