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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반에 정말 거짓말을 잘치는 ㅋㅋ

어이구~ 회... |2011.12.03 14:54
조회 97 |추천 1

  하하 ㅋㅋㅋ 오늘.. 아니지 어제지 아니지 몇주전? 그쯤으로 올라가겟음

ㅋㅋㅋㅋ

 

 

그럼 음슴체로 ㄱ

 

 

 

 

저희반에 자기 아빠가 경동 나비엔 회장이라고 x나게 우기는 애가 잇음 ㅋㅋ 쨋든 그아이하고 저는 원래 친햇엇음 ㅋㅋ 근데 금마가 체육시간에 저를 비웃엇음 ;; (나 체육 못하는 편 아님!)그래서 나도 x나게 웃엇음 ㅋㅋ 그런데 금마가 와서 내다리를 걍 짓밟음(금마 진심 씹돼지임)그래도 나는 까리한척 ㅋㅋ 안아픈척 머가 밟혓나 하고 그냥 넘어 갓음

 그런데 그때부터가 문제임

 

그새퀴가 x나게 욕하면서 x발 니가 먼저 안놀렷냐 하면서 x나게 욕하길래

 

나도 그새퀴한테 x나게 욕햇음(물론 나 말빨로 딱히 딸리는 편 아님) 그래

 

나도 질수 없다 해서 x나게 욕하다가 수업이 마침 

 

그다음 미니홈피에서 그 새퀴가 내욕을 x나게 적어낫음

 

내 친구들이 그곳에 욕이 잇다고해서 들어가밧음(금마 투데이올려줌;; 아까비)

 

쨋든 그래서 욕이 잇길래 나도 질수 없어서 금마 방명록에다가 x나게 욕햇음

 

근데 금마도 질수 없는지 지 친구들을 동원해서 날 다굴ㅡㅡ

 

ㅋㅋ 근데 난 친구 없음? ㅋㅋ 그래도 난 안부름 찐x같아서 ㅋㅋㅋ

 

그리고 울반에 좀 먹어준다는 애가 잇음 ㅋㅋ 근데 내가 걔들하고 더친함

 

근데 회장님 아드님이 걔네들 보고 자기 홈피에 내가 폭주한다고 좀와서

 

카바 쳐달라햇음 ㅋㅋ 근데 내가 더 친해서 걍 씹엇다고함 ㅋㅋㅋ

 

아 근데 그 회장님 아드님이 ㅋㅋㅋ 울엄마한테 저나해서 내가 욕한거 찍

 

어서 보여주면서 존x 지는 순수하는척하면서 내가 먼저 시비걸엇다면서

 

거의 울먹 울먹 (이말투 알죠 ? 막 자기가 억울하다는듯이 ㅋㅋ)하면서

 

말함  울엄마는 욕하면 눈이 번쩍 뜨임 ㅋㅋ 그래서 난 x댓다 생각하고

 

옆에서 반박을 햇지만 엄마는 회장님 아드님 편 ㅋㅋㅋ

 

아 그리고 그전에 내가 그새퀴랑 싸울때 금마 구라를 다말햇음 ㅋㅋ

 

추석때 용돈은136만원 받앗다고도 함 ㅋㅋ 이게 잇을수잇음>?ㅋㅋ

 

또 지 아빠가 회장이라해서 찾아보니까 정xx이라서 내가 또 머라하니까

 

또 이제는 마케팅회장이라함 ㅋㅋㅋ 어이x털림 ㅋㅋ 혹시 여러분들 아빠

 

가 경동나비엔에 다닌다건가 하시는 분은 물어 보시길 ㅋㅋㅋ 그리고 자기

 

집에 cctv가 잇다고도함 ㅋㅋ 장난? 어떤 xx같은 놈이 집에다가 cctv를

 

설치함 ㅋㅋㅋ 진짜 어이 없음 ㅋㅋ 근데 내가 금마 집에가봣을땐 집은 반

 

지하고 ㅋㅋ 또 환풍기보고 cctv래 ㅋㅋ 울반 애들도 다 금마가 구라치는

 

거 다 아는데 ㅋㅋㅋ 일단 여기까지 ㅋㅋㅋ 나중에 하나 더올림 ㅋㅋ

 

 

 

이새퀴가 구라치는것 같다면 추천 꾸욱 ㅋㅋ 댓글 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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