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타고 두시간 멀미도 안하고~집에와서 자고있어용~
엄마미소지으며 바라봄 ㅠㅠㅠㅠ
잠깨서 자기발로 걸어나왔어요 ㅠㅠ 넘기여
다소곳이 앉아서 집안 관찰중에네요 ㅋㅋ
저 밥그릇은..
원래는 양념장그릇인데
횟집아줌마한테 부탁해서 얻어옴 ㅋㅋㅋ
딱맞아용~!ㅋㅋㅋㅋ
밖에 나갈때는 이동가방안에~~
저곳을 젤 편안해해용
이뿐사진 ㅋㅋ
배까고 장난치고있어용
배까고 자는모습ㅋㅋ
찰칵찰칵 사진짝으니까 깼어요~!!
얼굴뿌아아악~!!
귀를막고싶은 애기 ㅋㅋ
사진은 여기까지네요 ㅠㅠ
더올리고 싶은데 왜 열장밖에안돼지 ㅠㅠ
아무튼 여러분 우리애기 이름좀 지어주세요~!!!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