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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제 주위에 낙태를 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남자 |2011.12.03 16:42
조회 6,552 |추천 3
저만 그런건가...제 주위에 낙태를 경험한 사람들이 남녀를 불문하고 많습니다.

전 없지만....제 친구들도 그렇고....이상하게 많네요.

그리고 결혼해서 잘 살고 있는 애들도 몇 있구요.

성생활이 문란한 애들은 아닙니다. 정상적인 연애하면서 꼭 한번씩은 그렇게들 실수를 하더라구요.

옆에서 간접적으로 그런애들을 보니까 무섭네요.

저 친구들의 남편,부인들은 본인의 짝이 과거에 낙태를 경험한 사실을 알고 있을까...

당연히 숨겼겠지만...나중에 제가 여자를 만났을때도 그런 경험을 숨긴 여자를 만날수도 있는거잖아요.

진짜 사랑하면 그런것도 감싸안아줘야되지 않냐..라면 할말은 없지만...제가 소심한건지 그런거까지 안고 연애할 자신은 없네요.

성경험이나 동거?까지는 뭐 요즘 워낙에 개방적인 분위기라 이해는 합니다...저 또한 동거까지는 겪어봤구요.

동거도 객관적으로 보면 충분히 이해 못할만한것이긴 하나...일단 제가 경험이 있으니 저는 동거를 비판할 자격은 없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낙태에 관해서는 도저히 관대할수가 없네요.

오늘도 안좋은소식을 들어서 심숭생숭한 마음에 몇자 적어보네요.

낙태라는게 정말 흔한일인가요? 그리고 이해할수 있으신가요?
추천수3
반대수6
베플아오씨발|2011.12.03 17:50
읽다보니 조카 짜증나네 지들이 ㅅㅅ하고싶다고 조카 징징대면서 기본적인 피임은 지들이 좀 해줘야되는거 아니냐? 발정난 강아지들처럼 책임도 못지고 낙태시키게할거면서 안에다 싸지르기나 하냐 아오 신발 그러면서 뭐? 낙태한 여자들하고 결혼하기 싫어요,낙태한 여자들 많나요? 병신아 그걸 묻기전에 책임지지도 못할 지 여친 임신시키는 발정난 니 친구들이 얼마나 많은지부터 생각하세요. 그것도 뱃속에 난 지 새끼인데 갈갈이 찢어죽이고 평생 상처 안고갈 여자들이 불쌍하지도 않냐? 낙태 했냐 안했냐 따지기 전에 너님들 성기부리부터 간수 잘하세요 신발 나는 새끼야 내 남편이 어디서 여자 임신시켜서 낙태하게 해놓고 그거 숨길까봐 그게 더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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