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토요일 아침....
저희 가게 외벽에 균열이 생겼네여.. 그 이유는 아무런 허가나 동의도 구하지 않은채..
남대문 시장 관리하는 연세산업이라는 회사가 저희벽을 허물고 있었네요.. 그것두 아침 8시50분쯤,...
그래서 중단 하라고 하시던 사장님과 관리차장이란 사람과 언쟁이 있었고 관리 차장이란 사람이
사장님을 폭행하는 사태까지 벌어졌네요...
경찰에 신고를 하여.. 남대문 파출소에서 출동을 하였으나.... 출동한 경찰 두명은 폭행한 관리차장이란 사람을 연행하지도 않았고 가게 안으로 들어와 커피를 마시고 담배를 피운후 가더라구요. 도대체 무슨 경우인지
파출소에간 사장님은 관리차장이 자신이 일방적으로 폭행을 가한 점을 시인하고 치료비를 줄테니 합의 하자고 했다고 합니다..파출소 경찰들도 좋은게 좋은거니 그렇게 하라고 종용하였구요..
허나... 경찰서로 조서를 받으로 가게 되었고. 그 안에서 또 엄청난 일이 일어 났더군요...
조서를 받는 담당형사는 조사중에 관리차장과 밖에 나간후 한참후에야 같이 들어왔고..일방적으로 폭행한 사실을 시인한 관리차장이란 사람은 자신도 맞았다면서 입술을 보이기 시작하고 그건 사진을 찍었다고 합니다... 언제 맞았는지..... ?
사건의 발단은.... 가게 건물 소유주인 사장님이 가게를 팔지 않고 있었고... 남대문 시장 건물을 거의다 소유한 연세산업이란 기업이 몇차례 가게를 팔라고 강압아닌 강압을 해왔다고 합니다.
그러나 가게를 팔지 않자 수십차례 이러한 말도 안되는 행동을 하였고 이번에는 벽에 균열이 발생할 정도의 건물에 피해를 입히기 까지 하는 만행을 저지르더군요.
더 웃긴건.... 사장님이 피해자 인데 몇일 후 남대문 파출소에서 우편물이 날라왔습니다.
체포 구속 영장...!!!!!! 알아보니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현행범으로 사장님을 체포 하였다는 내용이더라구요.. 신고는 저희가 하고 파출소에서 관리차장이 자신이 폭행한 사실을 인정하였는데.. 가해자는 저희 사장님이 되고 관리차장은 피해자로 변해버렸더라구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이 상황이 이해가 가시나요.....?
억울한 마음에 경찰청장님께 탄원서도 보내고 할 수 있는 방법은 지금 다 해보구 있습니다..
혹시 좋은 생각이나. 방법이 있으시면.. .알려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