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어떻에 시작해야하는 겅미??????????????
ㅎㅎㅎㅎㅎㅎㅎ
나님은 여자친구가 읎습.... 군대에서 이등병시절 코찔찔짜고 군기 바짝든척할떼에
여친님한테 까였삼 그래서 음슴체를 쓰려다 다양한 어휘력을 구사하겟 삼!?!?
여튼 서론이 길었음 음 음...
나님은 처음으로 글을써보는거임 음 음 음...
나이는 슴초반에서 이제 중반으로 넘어가는 시점이구
직업은 대학생 & 알바 평일 한탕 주말 한탕씩 해서 바쁘게 사는 바도남 임
바쁜 도시 남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대학등록금 & 용돈 & 수십여게에 사회 생활을
버티려면 용돈벌이는 해야된다고 생각해서
평일에는 매그도나르도에서 일하고
주말에는 편의좀! 에서 띡띡이를 하고있움
고딩시절부터 다년간 서비스 업에서 알바를 해보니
직업병이 암처럼 커져만 가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비스업에 종사하시는 모든 여러분 !!
왤케 손님들은 돌!아이!들이 내 삶에 질을 떨어트려놓는거임?ㅠ
나보다 어린 숙녀분인거같은뎅
편의점 문을 열자마자
문열자마자!!!!!!!!!!!!!!!!!!!
숙녀분: 아이스블라스트! (요 짜는 씹어쳐드셧움????)
나님:어서오세요
나님:(물건 띢!)
나님:2천 5백원이시구요 (그숙녀분은 아직도 걸어오는중...)
또 나님: (숙녀가 카운터까지 왔음) 여깄습니다.
또 나님: (그숙녀는 돈을 던지다싶이 함) 네 2천5백원 받았구요 안녕히가세요
근데 그 숙녀분은 내 안녕이란 인사도 무시한채 쌩까고 감...............
이런종류에 손님들만 있따면 그만 뒀겟지만
맘씨착한 분들도 훨씬많음!!!!!!!!!!!!!!
여튼 서비스업 종사자님들 화이팅 !!!!!!!!!
여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갈 예정임
사건에 발단
나님은 아침 8시부터 편의좀!에서 일을함
주말알바다보니 학교가는토요일때는 학생들이 학교가는길에 많이 들려줌
근데 오늘은 놀토였나봄 !!!!!!!
정신없이 인수인계를 마치고 담배검수를 마치고 시간이 쫌지나서
9시가 됬음.............
그런데 어김없이 초글링 3마리들이 난입함 !
(나님은 초글링들 넘넘싫음........... 왜 싫으냐면 들어자마자
놀이터인냥 활기치면서 혼잣말 개함
-오늘은 삼각김밥머글까? 아냐 과자어딧지 과자 나 돈얼마있지? 아 천이백원밖에없네 아 아.,.
햄버거맛잇겟다 또 쌸라쌸라 %%%&$%&%$^$%~~~~~~~ -
이초글링들아 혼잣말좀그만해 ㅡㅡ 글고 가격표 다써있는데 가격은 왜물어보는건뎅!?!?@!?!@?!@?
여튼 초글링 3마리가 난입하여 난 긴장을 아깐 떳음.....
초글링 1 리더 : 야오늘 나 만원있따!!!!
초글링 2 (행동대장으로보임) : 오 사줄꺼야?!?!?!!?
초글링 1 리더 : 일단 골라봐 ~!!
초글링 3 (앤그냥 비중없어보임) : 아뭐먹지 뭐먹지
이쥐롤들 하면서 편의점 세바뀌를 돌고있음 나도 스트레스가 돌고잇엇음
그순간!!!!!!!!!!
리더가 김밥 천원 짜리와 음료 천원 짜리를 집어서 카운터로오는거임
(딱보니 친구들꺼 사준다고 그래놓고 지껏만 살생각이였음
친구들은 고르지도않음)
나님은 띡! 띡! 정확히 이천원 인것을 인지하고
(이천원입니다. 를 ! 말하던 찰라
초글링 리더 1 : (당당하게)천오백원이져?!
나님: (내가 잘못봣나 하고 확인을 하고있던중~~!!)
초글링 리더 1 : (이천원을 주며) 여기 이천원이요
.
.
.
.
(조카쿨하게)
그리고 500원
가지세요.
읭~?!?!?? 가지세요!?!?!?!?!?!?!?!?
가지세요!?!?!?!?!?!?!?!? 쉬bong ! 뭐 가지세요!?!?!
내가 거지임?!!?!?!?!?!? 헐헐헐헐
그옆에있떤 친구 2 친구 3
오 너 멋잇다 역시 xx는 쿨해 오~!!!
나님: (얼탱이가 빠져서 아무대꾸도 못하고 이받은채 멍해있엇음)
그 초글링들이가고 난 한참 웃엇음 (정신나간마냥)
아니 이천원치 사고 뭐가 오백원이남는다는겅미???
아놔 이게 끝이아님
2~3시간 뒤에 점심시간이 되엇삼~!
그래서 나님도 간단한 점심을 해결하고 기분좋게
핸드폰으로 판을 즐기던 중 !!!
또 그 초글링 3마리가 난입해옴........
이번엔 주저업이 삼각김밥 진열대로 오더니
삼각김밥 800원짜리를 집어오더니
초글링 1 리더 : 300백원은 현금으로 하고요
(초글링에 신용카드) 500원은 T 머니로 계산해주세요
나님: (ㅡㅡ아오떄릴까? 직업병으로 시카가 날 감시하기떄문에 끝까지 친절하게 존댓말을 써주며 응대를 했음)
그렇게는 결제가 안되시고 현금이나 T머니 둘중하나로 결제해야되요!
초글링 1 리더 : 어!? 주인아저씨는 해줫는데 안되요?!?
나님 : (읭!?!?!?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할줄모르는건가@!?!?
아 이런 뭐라대답하지?!?!!? 고민을하다...)
아사실 그렇게 하는걸 잘몰라서요........(아놔 초딩한테...)
초글링 1 리더 : 아 새로오셧나보다
뭐!?!?! 새로오셧나보다~?~?!?!?!?!?!?!?
아 뭐 새로오셧나보다~?~!!?~@!?~@
기분참 ........
여튼 마무리를 해야될때임 이얘기는 벌써 아는지인들에게
빠르게 확산시켜줬기에 판에서 마주치더라도
"판을 것다 너와나 우리 마주친다해도 못본척하고서
그냥 가던길 가줘~!!"
추천해주면고맙고 안해줘도 뭐 첫글을 끝까지 읽어주신
톡커들에가 감사를 느낌니다
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