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가 끝나기 전에 영화하나 만들어봤습니다.
제목은 '대화' 입니다.
많은 청소년들은 계속 돌아가는 수레바퀴처럼 학교가 끝나면 학원을 가는 삶을 반복합니다.
조금도 쉴 틈없이 공부만 하는 바쁜 일상 속에서 친구들과의 소통은 점점 줄어 멀어지게 됩니다.
아무리 바쁜 일상 속에서도 서로 소통하며 살아가는 청소년이 되면 좋겠습니다.
영화 '대화' 中
"소통은 생각보다 쉽습니다.
마음으로 하는 소통은 감동을 전합니다.
여러분은 진심을 전하고 계신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