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25살 시골 남자입니다.
제여자친구는 23살 도시여자입니다.
이번해 겨울에 우린만낫습니다. 아니 훨씬 어릴적부터 알고지냇엇죠.
부모님들을 통해서
하지만 저희가 서로에게 감정을 느낀건 제가 2008년도에 처음 얼굴을 본순간이엇죠.
저는 이여자다싶엇습니다.
그때 제 여자친군 완전 사자머리에다가 교복을 입고잇엇죠. 학교에 면접보고 저희집에 잠시 들렷다가
팬티바람으로 잇는 저랑 마추쳤습니다.
순간 빡!
그러다 군대를 제대한후 제여자친구는 시험을 준비하고잇엇고 저는 그런 여자친구를 위해
바람쐬자며 바다에 데리고 가준다고 햇습니다.
물론 사전에 다 짜여진 저의 의도적인 계획이엇습니다.
맞습니다. 그녀는 제게 너무너무 과분한 여자엿고 너무너무 이뻣습니다.
저는 날이 가면 갈수록 더욱 그녀가 좋아졌고
마주치면 마주칠수록 저희는 서로에게 가까워져갔습니다.
그런후 ..
거의 서로 사귀는것과도 같은 환경속에 살아갓습니다. 너무 행복햇습니다.
그리곤 여자친구 시험이 끝나기만을 기다렷습니다.
그리고 3달전인 9월1일날 고백을햇습니다. 라디오로 제 진심을 담아 편지를 썻죠..
그리곤 라디오로 고백을 햇습니다.
너무너무 많은것을 해주고 싶엇지만.. 해줄수 없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그리곤 매년 고백을 하리라 맘을
먹엇습니다.
새로운 모습으로 새로운 고백으로
그리곤 지금까지 서로에게 항상 보고싶어합니다.
하지만 서로 바빠서 잘 볼수가 없습니다.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그대입니다.
요즘은또 다이어트한다고 삐질삐질 돌아댕깁니다.
안햇으면좋겟습니다.
맨날 저랑같이 잘 먹던 그녀가... 사실 저보다 많이 먹는거 같습니다. 진짜로
근데 갑자기 다이어트를 한답니다. 하늘이 무너지는 소리엿습니다.
저는 그녀가 잘먹는 모습이 너무 좋앗는데
여자친구는 뺄살도 없고 너무너무 이쁜데다가 완벽인데 살을 뺀답니다
말도안됩니다.
161cm에 60kg정도 됩니다. 하지만 저는 그녀가 너무 예쁩니다.
앞으로도 저는 다이어트 브레이커로서 활동할 예정입니다.
그녀가 어제 저희집에 공부하러 왓습니다.
제입에서 담배냄새가 난다고하면서 절 화장실로 데리고 갈려다가
그만 벽에 박앗고
그대로 뒤로 자빠졋습니다.
"아야아야"
완전 교통사고엿습니다.
사람이 뛰다가 벽에 박앗는데 저렇게 큰 소리와 저렇게 큰 사고가 날줄은 생각도 못햇습니다.
근데 너무귀여웠습니다. 아! 그리고 전 담배를 피웟엇습니다.
하지만 끊은건 아닙니다. 하지만 피우지도 않습니다.
단지 여자친구가 싫어해서 하지않고 잇습니다.
물론 화가날때는 여자친구에게 " 산책한번 해도되?"
라고 허락을 맡은후 담배를 피웁니다.
저희가 싸운건 담배사건뿐인거 같습니다.
이야기가 많습니다. 담에 2탄을 또 올리져 여자친구가 이거 보고 씻으러 간다고 기다리네요
담에 또 올리겟습니다.
여튼 저는 너무너무너무너무 이쁘고 귀여운 여자친구 덕분에 살고잇습니다.
여러분들 다들 행복을 한아름가지고 살아가시길 기원드리겟습니다.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