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이 끝나고 돌아온 닉네임입니다^,^
2탄이 실시간에 떳다가 다시 내려갓더군요 솔직히 제가봐도 열라 재미없엇는데
떳엇다는것 만으로도 저는 감격 또 감격 폭풍감격 ![]()
감사합니다.
실시간뜬거는 시간이업어서 캡쳐는 못햇구요 그래도 확인은 햇습니다 ! 시험기간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란여잔...휴
이따위 잡소리,.. 집어치우고 바로 본론으로 음슴체로 ↓↓↓↓↓↓↓↓↓↓↓↓↓↓↓↓↓↓↓↓↓↓↓↓
여러분들은 사겼던 남자친구가 다시 사귀자고 하면 아 이사람이 나를 진짜 좋아하는건가 하는 생각안듬?
나는 무지하게 드는거임...후회하니깐 더 잘할 자신이 있으니깐 나한테 다시 고백햇다는 생각이듬..
그리고 농노(2탄에서보세욤)도 그렇게 말하는거임ㅎㅎ
그래서 나는 결국 농노와 다시사귀게됫고 농노는 나한테 진짜 잘해주는거임 완전 공주님대접;;
연락할때 마다마다에 진짜 너무 좋아서 미치겟다는게 보이는 약간 그런느낌?
근데 지금생각해보면 그것도 연기일수도....![]()
그런데 시간이갈수록 연락이 점점 줄어드는걸 떠나서 연락을 하는게 너무 힘든거임
문자하면 응 아니 알았어 몰라 이 말말고는 나한테 안하는거임 .....
내가 아 내가 재미업나 이생각해서 열심히 할말 만들어내면
또 응 아맞나 그래 어 이말말고는 안해버리니깐
진짜 그냥 나도 참다 참다 연락을 안하게 되는거임
그래서 어느날은 물어봤더니 그냥 모든게 귀찮다는거임
그래서또 아 그렇구나 싶엇음
그런데 나한테만 저러고 다른여자애들한테는 다정다감 나는 착한남자라는걸 막 보여주고있는거임..
나와 농노는 아이디가 공유되어있었음
그것도 농노가 먼저 하자고했음 서로 믿자는 의미에서라고 생각하는데 여자애들과 대화한게 있는거임
농노와 나는 비밀로 사귀고 있는건 아니였지만 농노가 주위에 밝히지를 않는거임..
나는 친한친구들한테 말해놔서 친한 남자애들한테는 연락이 오지 않았음
그런데 농노는 여자애들이 솔로인줄알고 자꾸 대화걸고 그러는거임
그리고 지가 먼저 쪽지하고 대화도함 심심하다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더웃긴건 아이디가 공유되있으니깐 대화를 본건데
어떤 여자애가 농노가 여친이 있다는걸 안거임
그래서 여친이랑 몇일이냐고 물어봣을뿐인데 막 씅냄 니가 어떡해 아냐면서;;
내가 이러는이유를 물으니깐 형들때문이라고
형들이 알면안된다고 알면 자주못만난다고 그래서나는그렇구나 생각햇음
그런데 여자애들과 대화하는게 사람수도들어가고 내용도 날이가면갈수록 심각해지는거임
예를 들면 " 니내 좋아하나? " " 좋아하지마랔ㅋㅋ" 이런등등의 .... 음 썸같아 보이는 느낌 ?
한사람이 아니라 여러명이였음
농노는 나랑 사귀고있을 나님집근처에있는 피씨방알바를 했음
이 당시에는 저의 1탄에서 배플먹으신 배프와 농노가 막 친해져있었음
1탄에서 배플먹은 배프를 지금부터 내시라고부르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배플에 내사진올린다고대잇드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생각보다 뒤끝잇는여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사진올라올일업슴니다 여러분 ㅠㅠ 저 신상털리면 이글다 지워야댐......
이렇든 내시와 농노가 친한건 이해를 할수있음 내시는...
남자이기때문임 나와 한 5~6년정도댄 친구라서 그냥 거리낌업는 친구임ㅎㅎ
그런데 농노가 자꾸 나를 안부르고 내시만 부르는거임
그래서 내가 항상 부르지안아도 가긴했으나 끝까지 안부르는거임ㅠㅠ
그러다가 어느날 내가 없는 날이 있었음
그때 있었던 이야기를 내시가 나한테 바로 이야기를 해주었음
내시가 파란색글씨고 나는 분혹색글씨임!
" 농노가 피씨방알바할때 네이트온들어오는거알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지! "
"근데 .. 여자쪽지대화진짜많이오드라"
"에레ㅡㅡ ? 헐 ? "
" 그래서 내가 농노 잠깐 다른일하러 간사이에 ㄲㅈ라고 햇음 잘햇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완전잘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속시원헤 "
"아 근데 어떤 년이 여소해줄까하드라"
"그건 무슨소리? "
"몰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내가 농노인척하고 내 여친잇음이랫거든 "
"그니깐 대답업음?"
"아니 **중 ***라고 이라든데" (중학교와 이름거론)
"그건또 무슨소리야? "
" 몰라 전에 받을라햇던거아니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설마 ㅡㅡ ? 미친거지그러면 "
" 나도 그래생각한다 일튼 그래서내가 ㅇㅇㄲㅈ라고햇으니깐 걱정마라 "
"오 역시 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땡큐"
이이야기를 농노한테 해볼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음
근데 좀 말하기도 그렇고 해서 그냥 일단 넘어갔음
그리고 만나면 가끔씩 연락한애들이름말하면서 왜연락하냐고
막 화? 까지는 몬내겟고 그냥 헤헤 웃으면서이야기는 해보지만
항상 미안하다고 하고 아니면 그런적없다고 거짓말치고 많이 넘어갔음
사실만나서 진짜 재대로 싸우지도 못하겠고 싸워서 헤어지면
또 2탄에서 말했듯이 힘들어할것 같기도하고 후회할것같애서 그게 너무 두려운거임
그리고 진짜 너무 어쩔수없는건 만나면 또 그냥 웃음이나는거임....
이유없이 씩웃어버리게댐 그래서 친한친구한테 이리저리 말해보면
해답은 깨지라는 말밖에 없고 욕해보고 욕해도 속은 안풀림
그러다가 진짜 깨질까 생각하면 연락오고 ..![]()
그러다가 어느날 내시의 생일이였음 지금부터 또다른인물이등장하게댐^.^
내시에게는 여자친구가있음.........................하 쨔식 부럽군하
지금도 현재진행형중이심 크리스마스때잘보내거라이쨔식아
그리고 나의 자칭엄마라고 불리우는 친구가있음 진짜 잘챙겨주고
위로도 정말 많이해주고 딴것보다 이쁨 굿 진짜 이쁨
걸어다니면 번호도 좀 따이고 남자가 많이 꼬이는 친구임......
너도 부럽군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이쁜친구를 나는 지금부터 궁녀라고부르겟음
내시의 생일날 내시 , 내시여친 , 궁녀 , 글쓴이 , 농노 이렇게 만나게됬음
원래는 농노가 오기로 하진안았지만 내가 불러냇음... 그냥 얼굴도 볼겸싶고 내시도 부르자고 햇음!
그런데 농노와 궁녀가 좀 장난을 많이침 서로 나한테 시러한다고는 하는데 사이가 묘함
내가 궁녀의 성격은 알아서 궁녀는 진짜 실어하는거 같음 근데 농노가 아닌거같음
이건 내시여친과 또다른내친구도 그런것같다고 말햇기때문에.. 솔직히 너무 티가남
롯데리아에있다가 노래방을 간후 각자 집으로 가려고하는데
근처에 궁녀집이있고해서 궁녀집으로 걸어가고있었음ㅎㅎ
나의 앞에서 내시생일이였기때문에 내시와 내시여친은 붙어서
둘이 이야기하고 선물주고 일튼 무지하게 알콩달콩했음
나는 뒤에서 농노랑 있고싶은데......................
읭? 어디에?... 어디간거임? 농노야 어딧니? 이리저리 두리번거리다가 뒤를돌아봣음
궁녀를 때리면서 놀고있는거임
지나가는 차 ? 황금마티즈 ? 왕관택시 ? 일튼 막 때리고 노는거임..
순간 당황스러움 일단 나는 아무말 안하고
그냥 혼자서 터벅터벅 걷고있는 데 진짜 내가 솔로인거 같은거임
사실 솔로는 궁녀임 누가좀 데리고가셈 이쁜데 남자친구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은 궁녀가 시킨게아니라고말할수업군
궁녀 눈 별로 안높음 크리스마스를 두려워하고계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든 잡소리 치우고
진짜 너무너무 외로워서 눈물이 핑돌것같은거임
나는 왜 이러고있고 진짜 둘이 때리고 노는게 알콩달콩해보이는거임
아니 막 싸우는게아니라 하하호호 막 이러면서 아 시쟐 ㅠㅠㅠ.....![]()
궁녀는 원래 맞으면 똑같이 때려줘야 대서 그런 성격알아서 이해는 하겠는데
농노는 전혀 안그래보였음 진짜 즐거워보엿음 ㅡㅡ 왜 그게 얼굴에 보였음
그리고 집에가서 생각이들었던건 노래방에서 농노가 내랑 같이 노래부르기 꺼려하고
궁녀랑 같이 부를려고하고 아니면 내시랑같이 부를라고하고
그리고 내옆에 잘 앉으려고하고 잘 안있고 자꾸 빨리 집에가려고 했었음..
옆에있을때마다 표정도 그리 좋아보이진 안았음
그럴때 그냥 깨지자고 말하는거였고 기회가 있을때 깨지자고하는거였음
결국 거의 100일이 가까이 왔었음..
솔직히 100일온적이 한번도 없었음 항상 남자쪽에서
나를 질려해서 항상 깨지고 안좋은 일이생기거나 좀 다 좋지안았음
그리고 100일이 빼빼로 데이근처였음
그래서 나는 만든 빼빼로와 100일선물과 장문편지를 쓰기로했음
장문편지 사진 이렇게 인증하면 대겟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실제로보면 좀 우웤임ㅁ 징그러움 너무 빽빽히써놔서 할말은도데체 어디서낫는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빼빼로랑 선물 사진은 공개하기 좀 그럼... 이해하길바람
그런데 농노가 100일날 못만날꺼같다는거임
농노가사고를쳣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금이고 폰도 없다고하고 이렇든 연락을 잘 할수없는... 내가 피씨방을 가야하는 약간 그런상황이였음
그러다가 빼빼로데이날 그냥 그날따라 너무 내가 야자를 빼고싶은거임
먼가 피곤하기도하고 쉬고싶기도하고 그래서 아그냥 집에갈까하고 야자를 뺏음
그렇게 쌤한테 이야기하고 폰을 받고 집에가는길에 폰을 키는데 농노한테 문자가 와있는거임
" 어디야 "
진짜 왜 이 세글자가 나는 신기했는지 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는 문자답해주고 뒤에가서 전화를 하면서 어쩌다보니 만나기로하게됬음(선생님,죄송헤요ㅠㅠ)
나는 100일날 몬만날것같아서 미리 빼빼로와함께 선물과 장문편지를 줬음
그러고 헤어질때 문자가오는거임 고맙다고 ....
나는 빼빼로를 못받앗음 참고로
돈이없다고 하는거임 알바비를 미리받을수없다고 1
100일도 못챙겨줄것같다고하길래 챙겨주려고했는데 지갑을 잃어버렸다길래
머 그러려니 넘어갓음 또 바보같이 믿었음 저게 구라일지 아닐지 또 모르는건데 그냥 믿었음
너무 고마워하길래 내선물에 고마워하길래 또 나는 그냥 넘어갔음
그렇게 문자를 알콩달콩하려했으나 또 응 아니 몰라 이 답장말고는 또 없길래 그냥 한숨쉬고 씹었음.....ㅋ
그냥 사람이 그런가보다하고 나도 이해를 너무 하다보니 그냥 당연하게 넘어갔던거 같음
이젠 화도 안났음 진짜 그러려니 싶었음 그냥 내혼자서 다 눌러참았음
그러다가 99일이 되는날임 이상한 문자가옴
" 미안 잘지내 "
순간 아무생각업이 문자를 봣음 나는 이문자에 암호라도 있나하고 해석하려들었음
무슨뜻이냐고 물으니깐 그냥 미안하다고 잘지내라고 그말만 하는거임
그래서 나는 궁녀에게 이게 무슨뜻일까 하고 물어봤음
절때 깨지자는 그런뜻인지에 관한 의심따위는 하지도 안았음
궁녀는 궁금함을 못참고 농노에게 문자하고 전화해서 알아봣나봄
그래서 궁녀가 농노한테 전화를 해보라고 하는거임...
아까까지전화를 안받던 농노가 전화를 받는거임
결론은 깨지자는거였음...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깨지자고 말해달라고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불쌍하게 말하는거임 자기상황자체를
나는 또이해하려들엇음 그러니깐 여자가 왜이렇냐고 자존심도 없냐는 소리를 들었음
그렇게 만든사람이누군데....;;
화를 내면 되려 화를 내서 항상 참아왓는데
화를 안내니깐 왜 자존심이 업냐는 그런소리를 함 ... 하 진짜 어이가업는거임
그리고 내보고 동생같아보인다는거임..... 1살차이남 1살!!!!!!!!!!!!!!!!!!!!!!!!!!!!!!!!!!!!!!1
그래 일튼 그렇구나 싶어서 결국은 깨졋음 너무바라길래 깨졋음
그런데 내 돈은 어쩔꺼임?
왜 내생일 몇일 안대서 깨지는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씨방 사장님이 니랑 백일이라고 밥사준다켓다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구라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내랑사귈때 내한테 데이트할때 머 해준거잇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 밥이라도 사줘봣나 아니면 버스비라도 내줘봣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돈을 바라는건 아님 근데 왜 99일날 다 받아먹고 깨지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더욱긴건 농노분 지금 **중 ***이랑 사귐
그런데 그 ***과 내시는 일촌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네이트온에 농노가 들어오길래 아 머야 이라고 봣는데대화명이 여자애 이름이길래 내시한테
물어보니깐 잠깐만하더니 ***의 홈피를 들어가보는거임
내가 농노에대해서 다이어리를 그렇게썻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는체만체에 댓글이라곤 완전 그냥 아는 남자인것 처럼 써놓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다이어리에 와우 별내용업고 걍 사랑한다 써져있는데 그밑에 하트에다가 댓글 와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가그런인간인지몰랏닼ㅋㅋㅋ
형들이 알면안댄다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주못만난다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그래부끄럽드나왜사귄거임?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보고 동생같다고깨지놓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보다 더어린애만나면어쩌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걘 여자같나?ㅋㅋㅋㅋㅋㅋ
내시가 말하기를 ***때문에 나랑 깨진것같다고도 말햇음
솔직히 그래생각하면 안대는데 그렇게 밖에 생각안듬
그리고 거짓말햇던 것들이 하나하나 내귀로 들어올때마다 신경쓰기 싫은데 정말 거슬림
그러니깐 마지막으로 이글을 끝내며 농노분에게 한마디하겟음
만약이글보자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볼수도있겟지 넌 바쁘잔아 나랑연락할 시간도없잌ㅋㅋㅋㅋㅋㅋㅋ안그래?
진짜 내 시간 99일 아까워서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글보면 해명그런거 필요없고 사과 그것도 좀 구차하고 반성좀해
지금 사귀는 그 *** 걔 불쌍한년 만들지말라고
나같은년 또 업엇으면 한다이말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랑 사겼던 년들 싹다 내랑 말하면 공감하드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문제가 아니라 니가 문제고 내도 니때문에
사람이 한사람한테 그렇게 정성을 다 받쳐가면서
이해하고 화안내면 안댄다는거 깨달았다 조카고맙다
한마디가 아니야..... ![]()
근데 마무리 ㅓ떡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중에 제목이 너무 과장된거 아니냐 어디에서 돈줄이야기가 나오냐는 이야기가있던데요..
사실 조금과장이라는 생각이 저도 드는건 마찬가지입니다
이이야ㅣ쓸려는데 좀 마음이 성급햇던거 같군요
솔직히 튀고싶엇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합니다.
추천하면
이런여자친구생기고,
이런 남자친구생긴다
이번크리스마스는 따숩게 ~ ![]()
추천수가 좋으면요 다른편도 쓸까생각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