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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언니가 이해가 안되네요

ㅋㅋㅋ |2011.12.04 10:36
조회 310 |추천 0

2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가 두번째 회사고 일한지는 쫌 되었네요.

 

 

 

이주변이 원래 회사가 여자가 적어요. 그래서 저희회사 여직원들도 다섯 손가락 안에 들정도고

저랑 같이 일하는 언니는 30살인데 결혼도 못하였고, 만나고 있는 남자도 없고

남자를 아예 만난적이 없는 모태 솔로입니다... 자기 관리도 안하구요.

 

턱살...허릿살...음...ㅋㅋ말안해도 아실꺼에요

 

 

제가 입사초기부터 질투가 심해지더니 지금은 거의 절정에 올랐습니다.

 

 

저희 회사 사무실에 아무도 없을때 저를 갈구거나

몰래 제가 작성한 파일의 데이터를 바꾸거나 하는데.. 진짜 제입장에서는 저나이 먹고 뭐하는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주변 30대분들은 절대로 안그러거든요

 

 

분명 저한테 회사 관둔다고 관둔다고 그랬는데 면접을 보는거 같더니 합격소식이 들리지가 않더군요

이제는 면접도 포기한거 같습니다.

 

 

언제는 회사사무실에서 저만 다른부서 분꼐 선물을 받았다고 대놓고 질투하고  화내고(물건을 집어던진다던지 과격하게) 말안하고 표현을 하더라구요.

 

 

이게 정상인가요? 아님 이해 못하는 제가 비정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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