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ce
Santorini Island
에게해 남쪽 그리스령의 키클라데스 제도(Kyklcdhes Is.) 남쪽 끝에 있는 섬.
미코노스섬과 함께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으로, 단애 위에 달라붙듯 하얀 집과 교회가 늘어선 풍경이 독특하다. 피론(Firon) 항구에서 티라(Thira) 마을까지 580계단은 보통 나귀를 타고 올라가며, 마을의 좁은 골목에는 선물가게·레스토랑·호텔 등이 몰려 있다. 로프웨어 승강장 부근에 박물관이 있는데, 고대 티라 마을에서 출토된 도기와 조각 등이 많고 사자상이 눈에 띈다.섬 북쪽 끝에 이아 마을과 고대 티라(Old Thira), 아크로티리(Akrotiri) 유적과 페리사 해변, 카마리 해변 등이 있다. 이아는 작은 마을이지만 돔을 파랗게 칠한 교회와 독특한 모양의 종루가 있다. 고대 티라는 섬 동쪽 끝에 있는 도리스인의 유적으로 BC 10세기경의 마을이다. 아크로티리 유적은 BC 15세기의 분화로 화산제 밑에 매몰된 유적이다. 크레타섬의 미노아 문명과 더불어 뛰어난 문화를 이룩한 도시의 자취가 지금도 계속 발굴되고 있다. 페리사와 카마리 비치는 검은 모래가 넓게 깔린 해변으로 물이 매우 깨끗하다.
이 곳을 알게 된 것은 그 누구나 비슷할 것 같다.
"포카리 스웨트" 음료 광고를 본 후 난 그곳을 알게 되었다.
산토리니 하면 두가지 컬러만 생각난다. 깔끔한 화이트와 시원한 블루...
마치 그 곳은 나에겐 '낙원'과도 같은 곳.
그 순간 부터 나는 그 곳으로의 여행을 꿈꾸어 왔는지도 모르겠다.
나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2~30대 라면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여행지라 생각된다.
허나 지금 나에겐 꿈의 여행지 일뿐...모든 조건이 허락치 않는다.
하여 내린 결론은... 허니문으로 가야할 곳으로 선정하였다. ^^;;
만약 결혼을 한다면 꼭 가보고 싶은 곳이다.
사진을 찍고 있는 지금은 더더욱 가고 싶어진다. ㅠ.ㅠ*
언젠가 산토리니에서 지중해를 바라보며 와인을 마시고 있는(?)
그 날을 꿈꾸며....산토리니를 소개한다.
사진 출처 : 네이버 블로거 여왕개미 , 토가방
GRACE HOTELS






















